'오늘은 영어선생님'…한총리, 미군기지 초등생 놀이교실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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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기지 주한미군 기지 내 한국인 학생 대상 일일 영어교사
한덕수 국무총리가 28일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에서 한국 아이들을 위한 일일 영어 교사로 나선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평택 미군기지 내 험프리스 웨스트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 놀이 교실에 일일 자원봉사 교사로 참여한다.
험프리스 웨스트 초등학교는 미군과 군무원 자녀 등을 위한 미국 학교다.
주한미군 가족들은 40여년 전부터 한국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에게 영어 교육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 왔다.
한 총리는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군사적 목적 외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감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총리실이 전했다.
/연합뉴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평택 미군기지 내 험프리스 웨스트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어 놀이 교실에 일일 자원봉사 교사로 참여한다.
험프리스 웨스트 초등학교는 미군과 군무원 자녀 등을 위한 미국 학교다.
주한미군 가족들은 40여년 전부터 한국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에게 영어 교육 자원봉사 활동을 벌여 왔다.
한 총리는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군사적 목적 외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는 것을 높이 평가하고 감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총리실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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