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SK엔무브 사장, 직원들과 소통 '담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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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국내 최초로 윤활유 사업을 시작한 SK엔무브는 고급 기유 시장에서 글로벌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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