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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사회공헌재단,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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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협사회공헌재단,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 비전 선포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제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협력과 조화의 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한다'는 새 비전을 선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임원, 대의원과 신협중앙회 임원 등 약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결산, 가예산 편성 및 집행, 당해 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비전 선포식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재단은 새 비전을 목표로 협동조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성장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적 모델 창출 등을 주제로 사업을 재편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재단은 2023년 예산안 승인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확대해 총 103억 원 규모의 다양한 캠페인과 공익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 재단은 ▲신협 포용금융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 성격의 금융 서비스 제공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19억7,000만 원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사업에 17억8,000만 원 ▲취약계층 및 지역민 복리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에 42억5,000만 원 ▲기타 사업에 4억 원 등 총 84억 원 규모의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필요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한 신협은 '같이의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 속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선포된 새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사회문제 해결형 사회공헌사업'을 통한 공익 추구와 사회적 성과 창출에 몰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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