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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소식] 윤관석 산자위원장,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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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소식] 윤관석 산자위원장,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건의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더불어민주당·인천 남동구을)은 23일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인천지역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촉구 건의서'를 전달했다.

    산업부는 올해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특화단지를 지정할 예정이며 인천시는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한 상태다.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기반시설 구축과 인력 양성, 인허가 신속 처리,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인천에는 반도체 후(後)공정(패키징·테스트) 분야 세계 2·3위 기업이 자리 잡고 있으며 반도체 관련 업체도 1천299개나 포진하고 있다.

    윤 위원장은 "지역 산업기반과 경쟁력, 투자효과를 고려할 때 인천에 지정되는 것이 타당하다"며 "인천에 반도체패키징 특화단지를 지정하면 앞선 기술력을 보유한 대만을 따라잡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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