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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삼성중공업, 올해 흑자전환 기대감에 주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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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삼성중공업, 올해 흑자전환 기대감에 주가 강세
    삼성중공업이 올해 적자 행진을 멈출 것이라는 기대감에 31일 증시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4.20% 오른 5천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종목 보고서에서 "올해는 지난 8년 연속 이어온 영업이익 적자의 고리를 끊어내는 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0% 높인 7천600원으로 제시했다.

    그는 "인도하지 못하고 재고자산으로 보유해 대규모 평가손실로 반영됐던 드릴십 5척은 순차적으로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고, 급등한 가격을 반영해 건조 예정 원가를 큰 폭으로 조정해야 했던 조선용 후판도 가격과 수급 면에서 안정화 구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회사의 올해 수주목표는 95억 달러로 지난해 수주성과보다 소폭 증가할 것"이라며 이 종목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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