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가오는 노(NO)마스크 시대, 화려한 메이크업이 트렌드! 역대 최대 혜택의 '올 어바웃 뷰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롯데온 온앤더뷰티, 다음 달 15일까지 ‘올 어바웃 뷰티’ 행사 진행
    - 백화점 뷰티 브랜드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최대 15% 중복 할인 쿠폰 선착순 증정
    - 최근 사회적 변화에 따라 메이크업 관심 높아져…12월 색조메이크업 매출 전년比 30% ↑
    다가오는 노(NO)마스크 시대, 화려한 메이크업이 트렌드! 역대 최대 혜택의 '올 어바웃 뷰티'
    롯데온 온앤더뷰티가 새해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춰 뷰티 대축제를 연다.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올 어바웃 뷰티(ALL ABOUT BEAUTY)'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온앤더뷰티가 개최하는 새해 첫 행사로 역대 최대 혜택으로 준비했다. 백화점 뷰티 브랜드 구매 시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23명에게 최대 15%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행사 기간 온앤더뷰티 단독 선출시 신상품과 단독 기획 상품을 선보이고, 온앤더뷰티 클럽 회원에게는 체험단 및 엘포인트(L.Point) 추가 적립 기회도 제공한다.

    최근 일부 기업들이 재택 근무를 해제하고, 실내 마스크 해제 논의가 이뤄질 정도로 사회적 분위기가 변함에 따라 메이크업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늘고 있다. 롯데온 온앤더뷰티의 12월(12/1~28) 실적을 살펴보면, '베이스메이크업'과 '색조메이크업' 매출이 전년대비 각 40%, 30% 증가했으며, 피부 관리 및 뷰티에 신경을 쓰는 남성 고객이 늘어나며 '남성화장품' 매출도 전년대비 70%로 크게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엔데믹 분위기가 고조되며 다양한 색조를 활용한 화려한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다채로운 색상의 뷰티 신상품 및 인기상품 등을 모아 역대 최대 혜택의 '올 어바웃 뷰티' 행사를 기획했다.

    먼저, 올해 새롭게 출시한 다양한 신상품을 온앤더뷰티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1일부터 '디올 미차 에디션' 신상품을 온앤더뷰티에서 먼저 선보이며, 이는 '디올 포에버 꾸뛰르 쿠션'과 '루즈 디올'을 비롯한 6종의 메이크업 제품에 크리스챤 디올의 뮤즈였던 미차 브리카르의 독특한 스타일을 담아 한정판으로 출시한 상품이다. 또한, 역대 인기 색상들로 조합해 한정판 패키지로 제작한 '바비브라운 럭스 아이섀도우 NEW 컬렉션'을 온앤더뷰티 단독으로 가장 먼저 선보이고, 상품 구매 시 '럭스 립스틱'을 증정한다.

    인기 메이크업 제품을 추가 용량 및 정품 증정 등의 혜택으로 구성한 온앤더뷰티 단독 기획 상품도 선보인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구매 시 마스카라 정품을 증정하며, '메이크업포에버 HD SKIN 파운데이션 세트' 구매 시 메이크업 스펀지 정품 증정 및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 메이크업 제품으로는 '맥 아이섀도우'를 듀오 세트로 선보이고,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상품을 2개 구매 시 1개를 증정한다.

    온앤더뷰티 전용 멤버십인 '온앤더뷰티 클럽' 회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샤넬, 프레쉬, 끌레드뽀보떼 등 인기 상품 및 신상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뷰티 체험단 기회를 제공한다. 디올, 바비브라운, 설화수 등 10여개 백화점 뷰티 브랜드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10%를 엘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온앤더뷰티가 선정한 인기 상품 구매 시 3천점을 추가로 증정한다. 더불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러쉬 패키지 선물세트 및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유해은 롯데온 뷰티팀장은 "올해는 재택 근무 축소와 함께 실내 마스크 착용 해제가 논의되고 있는 만큼 그 동안 마스크에 가려졌던 피부 및 입술 등을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색조 중심의 화장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올해 메이크업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신상품 및 단독상품을 선보이고, 체험단, 이벤트 등의 풍성한 혜택으로 준비했으니 이번 행사를 이용해 노(NO)마스크 시대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한국공항㈜, 제주도에 성금 5,000만원 기탁… 상생가치 실현

      한진그룹 계열사 한국공항이 제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한국공항은 지난 23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실에서 성금 전달식을 갖고, 제주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이수근 한국공항 사장,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수근 사장은 이 자리에서 “제주도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룹사와 협력해 지역사회 기여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국공항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친환경 장비 도입 확대, 사회복지시설 후원, 환경 정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한국ESG 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ESG평가에서 국내 지상조업사 최초로 2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또한 제주지역에서 도내 장애인운동선수들을 채용하여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10명의 선수단을 운영 중으로 금년에는 채용 규모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인근지역 내 초등학생 사업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해안가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 후원 및 ESG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하여 나눔경영을 적극 실천할 예정이다.한편,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국내 최대 지상조업 전문회사로 대한항공을 비롯한 50여개 항공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한진제주 퓨어워터, 제동한우, 물류장비 렌탈사업, 세탁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2. 2

      한국공항㈜, 9개 외국 항공사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진그룹 계열사 한국공항㈜(대표 이수근)은 인천국제공항에 취항 중인 9개 외국 항공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감사패 수여식은 31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개최되었으며,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등 9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수여식은 인천공항에서 외국적 항공사의 화물조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공항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조업 서비스와 헌신적인 파트너십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공항 관계자는 “고객 항공사로부터 차별화된 조업 역량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완벽한 안전 운항 지원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공항은 항공기 지상조업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는 국내 최대 지상조업사로 현재 인천공항에 취항하는 29개 항공사의 화물조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인천공항의 연간 전체 화물 물동량 약 295만톤 중 절반이 넘는 150만톤을 도맡아 처리하며 독보적인 조업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아울러, 한진제주퓨어워터, 제동한우, 물류장비 렌탈, 세탁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3. 3

      한국공항㈜, 국내 지상조업사 최초 ESG평가 2년 연속 ‘A’등급 획득

      한진그룹 계열사 한국공항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하며, 국내 지상조업사 최초로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ESG기준원(KCGS)은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 중 하나로, 높은 투명성과 전문성을 토대로 2003년부터 기업지배구조 평가를 실시해왔으며, 2011년부터는 사회책임과 환경경영이 포함된 ESG 평가 모형을 통해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여 D에서 S까지 모두 7단계 등급을 부여한다.한국공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통합 ‘A(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2021년 ESG 전담 조직이 생긴 이후 지속적인 ESG 경영체계 강화에 힘쓴 결과로, 특히 S(사회) 부문에서 ‘A+’ 등급을 달성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입증했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공항은 △온실가스 등 제3자 검증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확대 △근로자 다양성 제고 △이사회 평가 실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구축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구체적으로 환경 분야에서는 한국표준협회를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의 산정 대상 범위 설정이 기준에 부합하고 배출량 산정 역시 적정하다는 것을 검증받았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 확대하여 전개하고 있다.사회 분야에서는 장애인 운동선수와 시니어 고용을 확대하고, 협력사를 대상으로 공급망 지속 가능성에 대한 정기 평가를 실시했다. 또한 협력사의 책임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 컨설팅을 제공하는 한편,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지배구조 분야에서는 이사회의 합리적인 의사 결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