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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튼 "KLAY 6900만개 바이백 및 소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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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튼(KLAY)이 6900만개의 KLAY 바이백 및 소각을 완료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날 클레이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레이튼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성장을 위해 KLAY 바이백을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클레이튼은 "시장에 발생하는 이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CEX(중앙화 거래소) 현물 시장에서 직접 KLAY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며 "총 6일간 1144만7823달러 상당의 USD코인(USDC) 및 테더(USDT)를 사용해 총 6928만654.8KLAY를 바이백하고 모두 소각용 주소로 전송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클레이튼은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바이백을 실시했다. 해당 기간 외에는 바이백을 실시하지 않았다"며 "앞으로토 토크노믹스 최적화, 프로토콜 성능 향상 및 바이백 등 여러가지 조치를 통해 클레이튼이 메타버스 분야의 여러 빌더들로부터 선택받는 웹3 생태계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KLAY는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81% 하락한 0.23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클레이튼 "KLAY 6900만개 바이백 및 소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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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cow5361@bloomingb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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