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샘표,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요리의 즐거움을 알리는 쿠킹클래스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샘표, 우리맛 연구 결과 바탕으로 중년 남성 대상 ‘즐거운 남자들의 요리혁명’ 쿠킹클래스 진행
    - 칼 잡기, 밥 짓기부터 밑반찬과 생일상 차리기까지… 지금까지 몰랐던 요리의 즐거움 만끽
    - 요리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2막 열 수 있도록 중년 남성들의 아름다운 도전 응원
    샘표,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요리의 즐거움을 알리는 쿠킹클래스 개최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마련한 ‘즐거운 남자들의 요리혁명’ 쿠킹클래스가 50대 이상 남성들에게 요리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와 서부캠퍼스에서 진행중인 이번 쿠킹클래스는 지금껏 요리와 거리를 두고 지냈으나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 2막을 위해 요리에 도전하는 중장년 남성들을 위해 기획됐다. 중년의 남성들 사이, 자아상실의 어려움과 외로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가족과의 유대감도 키우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기 위해 요리를 배우고자 하는 남성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집에서 직접 요리하는 경우, 본인의 건강상태에 따라 재료와 조리법을 선택하는 등 중년 건강관리에도 좋기 때문이다.

    18일과 20일 열린 ‘소박한 기본밥상 차리기’에서는 콩나물국과 겉절이, 멸치볶음, 메추리알 장조림 등 일상에서 자주 먹는 음식들을 만들었다. 부엌이 낯설고 요리가 서툰 참가자들이지만 샘표의 우리맛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육수 없이 국물의 깊은 맛을 내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팬 하나로 밑반찬 만드는 법을 배우며 즐거워했다.

    인생 첫 김치 담그기도 성공했다. 김치를 만드는 데 필요한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 있어 고춧가루와 섞기만 하면 채소를 절이지 않고도 김치를 담글 수 있는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으로 손쉽게 겉절이를 만들었다. ‘새미네부엌 아몬드 멸치볶음소스’를 이용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멸치볶음을 완성하고는 불 없이 만든 멸치볶음 맛에 놀라워했다.

    오는 25일과 27일에는 ‘우리 가족 생일상 차리기’ 쿠킹클래스가 열린다. 생일상에 빠질 수 없는 미역국을 비롯해 잡채, 시금치무침, 깍두기 등을 함께 만든다. 조리 시간과 과정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공유해 그동안 중장년 남성들이 느꼈던 요리와의 거리감을 확 줄일 계획이다.

    샘표 담당자는 “어렵고 복잡하지만 건강한 노후를 위해 요리를 배워보겠다고 큰맘 먹고 찾아온 분들도 요리가 쉽고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하고 놀라워한다”며 “샘표는 앞으로도 어린 아이부터 백발성성 어른들까지 누구나 요리를 즐기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즐거운 요리 혁명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표는 누구나 요리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13년부터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시간의 가치를 알려왔으며, 2016년부터 ‘우리맛연구’를 하며 소비자들이 요리할 때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왔다. 지난해에는 창립 75주년을 맞아 조리 과정 및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새미네부엌’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올해도 요리를 주제로 소통하는 ‘새미네부엌’ 플랫폼’(https://www.semie.cooking)을 오픈하며 요리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유안타증권, 강남권 WM전략 거점 ‘W Prestige 강남센터’ 신설

      유안타증권은 12월 22일 강남권 지점의 랜드마크로 자리할 ‘W Prestige 강남센터’를 삼성역 인근 섬유센터 5층에 신설했다.오픈행사에는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W Prestige 강남센터’의 출범을 축하했다.‘W Prestige 강남센터’는 강남권을 대표하는 리테일 거점으로 유안타증권의 최우수 마스터PB인 박세진 센터장을 중심으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PB 30여 명을 집중 배치해 고액자산가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자산관리 및 차별화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센터 내에는 고객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Private Zone’을 비롯해 세미나와 포럼 운영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투자정보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금융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접점을 확대한다.또한 대형 법무법인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업으로 투자 자문은 물론 세무∙법률∙자산승계까지 연계한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법인 및 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전문 솔루션을 강화한다.신남석 Retail사업부문 대표는 “’W Prestige 강남센터’는 우수한 PB 인력과 고급 상담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액자산가와 법인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이라며, “투자와 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종합 역량을 바탕으로 강남권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WM센터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유안타증권은 ‘W Prestige 강남센터’를 통해 강남권 핵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산관리 서비스의 전문성과 깊이를 지속적으로 높인다는 방침이다.

    2. 2

      유안타증권, 대만 유안타 금융그룹 애널리스트 초청

      유안타증권은 2025년 12월 1일, 여의도 앵커원(anchor1) 본사 31층 대회의실에서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대만 반도체 인베스트먼트 데이(Investment Day)를 개최했다.대만 유안타 금융그룹 현지 반도체 섹터 전문 애널리스트들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대만 반도체 인베스트먼트 데이는 급변하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환경에서 한국 및 대만 양국의 반도체 산업 트렌드를 비교/분석하고,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투자 인사이트를 넓히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대만 현지 애널리스트들은 TSMC를 중심으로 세계 반도체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만 반도체 시장에 대해 소개하고, TSMC 생산전략 변화, AI 및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고성능 컴퓨팅) 수요 전망, 대만 반도체 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심도있는 발표를 진행하며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와 함께 유안타증권 기업분석팀 백길현 연구원이 맡아 진행한 국내 반도체 시황 분석은 주요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2026년 전망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궁금해하는 세부 이슈에 대해 균형잡힌 시각으로 발표를 진행했다.연대호 기업금융사업부문대표는 “대만은 TSMC를 중심으로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중심축으로 자리잡은 만큼 대만 현지 애널리스트들의 인사이트에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대만 유안타 금융그룹과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투자자들에게 글로벌 반도체 트렌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유안타증권은 이번 인베스트먼트 데이를 계기로 대만 현지 리서치 조직과

    3. 3

      유안타증권, 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 선정

      유안타증권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국제표준 데이터 기반 재무공시(XBRL, 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를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무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돼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XBRL은 기업의 재무 데이터를 디지털 표준 형식으로 변환해 투자자, 감독기관 등이 재무정보를 자동으로 수집 ·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 공시 체계로 공시의 정확성·투명성·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유안타증권은 금융업권 내 XBRL 주석 재무공시 단계적 시행에 따라 2025년도 반기보고서부터 XBRL 기반 주석공시를 적용했다. 금융감독원 및 유관기관의 제도 정착 취지에 부응해 적극적인 참여로 데이터 공시체계 고도화와 투자자 정보 접근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국내외 투자자에게 신뢰도 높은 공시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자본시장 투명성 제고 및 디지털 공시 인프라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안타증권 양동빈 CFO는 “XBRL 재무공시 확대는 투자자와 시장이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금융 데이터의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유안타증권은 제도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책임있는 금융기관으로서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