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캉스 준비는 이마트에서!”... 이마트, 휴가철 대표 먹거리 할인 행사 돌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엔데믹 영향으로 국내 여행 수요 증가, 본격 여름 휴가철 맞아 먹거리 행사
    □ 국내산 삼겹살 100g당 1,680원, 수입 삼겹살 100g당 1,280원, 400여톤 준비
    □ 구이용 한우, 활광어회, 샤인머스캣, 초록사과, 피코크 인기상품 등 행사 풍성
    이마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 대표 먹거리 상품과 바캉스 용품 행사에 돌입한다.

    G마켓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7월 26일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여행 카테고리의 국내 여행 숙박 매출 신장율은 143%로 2배가 넘었다. 특히 부산과 인천 지역의 매출 신장율은 5배가 넘어 엔데믹 영향으로 국내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이마트는 본격적인 휴가철인 7월말, 8월초를 앞두고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휴가지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행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국내산 삼겹살/목심은 행사카드로 구매 시 30% 할인한 100g당 1,680원, 캐나다, 미국산 수입 삼겹살/목심은 100g당 1,280원에 판매한다.

    삼겹살의 경우 7~8월 매출 비중이 연간 전체 판매 물량의 19.8% (21년 기준)에 달하는 대표적인 휴가철 인기 품목으로, 최근 ‘高肉가’에 외식 부담이 커지면서 정부에서도 할당관세를 도입하는 등 적극적인 가격 안정화 정책을 펴고 있다.

    특히, 이마트는 2주간 미국, 캐나다산 수입 삼겹살 150톤을 준비해 100g당 1,280원의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기존 정상가 100g 당 1,780원에서 30%를 할인하며, 이는 할당관세 0% 도입 후 첫 행사였던 지난 6월말 100g당 1,366원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이마트 해외소싱팀을 통한 직수입 채널을 활용하고 협력사와 사전 협의를 통해 대량 물량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육류 가격 안정화를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돈육뿐만 아니라 한우 등심구이용(700g, 냉장, 팩)과 한우 채끝구이용(600g, 냉장, 팩)은 각각 54,800원 63,800원에 판매하고, 국내산 냉동 돈육 전 제품은 행사카드로 결제 시 20% 할인한다.

    또한, 온가족 활광어회(450g 내외) 34,980원, 광어 세꼬시회(190g내외) 12,980원, 국산 생새우(1kg 내외) 25,900원, 제주 은갈치(대, 마리, 국산) 3,480원 등 수산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여름 대표 과일로 자리잡은 샤인머스캣(1kg, 박스)은 행사카드로 구매 시 1만원 할인한 19.900원, 파머스픽 항공직송 워싱턴 체리(650g, 미국산, 팩)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7천원 할인한 12,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사과 중 가장 이르게 출하되는 품종으로 일반 홍로와 달리 껍질이 초록색인 초록사과(1.8kg, 봉)를 7,980원에 준비해 여름 별미 초록 사과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객이 평점으로 추천하는 피코크 인기 상품 4종을 1개 구매 시 20%, 2개 구매 시 40% 할인한다. 대표 품목으로 피코크 메밀소바 (4인, 8,980원), 피코크 차돌깍두기 볶음밥(4입, 11,960원), 피코크 한옥집 김치찜 (500g, 7,980원), 피코크 통치즈까스(420g, 10.980원) 등을 준비했다.

    더불어, 더운 여름 날씨에 간편한 요리 준비를 위해서 스시e 패밀리 모듬초밥. 숯불닭꼬치 전품목, 조청 순살 닭강정 2종, 후라이드 윙/봉, 다향 훈제오리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한다.

    이마트 최진일 그로서리 총괄 상무는 “여름 휴가철에 부담 없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육류부터 과일, 피코크 인기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다년간 축적해온 이마트만의 상품 경쟁력으로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NH저축은행,「NH올원더풀 시니어 정기적금」출시

      NH저축은행(대표이사 김장섭)은 지난 12월 23일, NH농협금융그룹 시니어 브랜드 ‘NH올원더풀’에 맞춰, 시니어 고객 맞춤 금융상품인 「NH올원더풀 시니어 정기적금」을 출시했다.이 상품은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용 정액적립식 상품이다. 매월 1만원부터 50만원까지 12개월간 납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뱅킹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하고 관리할 수 있다. 시니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기본금리에 시니어 고객 우대와 ESG 관련 퀴즈 참여, 마케팅 동의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6.0%(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특히 ESG 관련 퀴즈 참여를 우대조건으로 적용해 금융상품 이용 과정에서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NH저축은행 김장섭 대표이사는 “시니어 고객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과 관리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고객 특성에 맞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NH저축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시니어 고객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금융상품과 ESG 요소를 연계한 고객 참여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 2

      NH농협은행, 투자상품 '365일 24시간 비대면 투자' 확대

      NH농협은행이 '365일 24시간 비대면 투자상품 시스템'을 확대하여 기존 펀드거래에 더해 퇴직연금, ETF신탁 등을 포함하였다.이번 시스템 확대 도입으로 고객은 영업시간이나 요일에 관계없이 모바일과 인터넷 뱅킹을 통해 주요 투자상품을 비대면으로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특히 ETF신탁은 입금과 환매 신청이 매일 24시간 가능하도록 개선되었다.NH농협은행은 지난 8월 투자상품 비대면 TF를 발족한 이후, 펀드 비대면 거래를 시작으로 ETF신탁까지 단계적으로 비대면 투자 서비스를 확대해왔다. 이번 조치를 통해 고객은 시장 상황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며, 자산관리 전략을 보다 체계적으로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영우 투자상품 자산관리부문장은 “투자상품 거래에서 시간의 제약을 없애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며 “고객이 언제든 투자 판단을 실행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관리 환경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 3

      NH농협은행,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전달

      NH농협은행은 지난 23일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 재해 피해 이웃을 위한 인도적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전달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 국내 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농협은행은 2018년 대한적십자사와‘사회공헌 파트너십’협약을 체결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재해구호 급식차량 기부, NH긴급구호키트 제작, 사랑의 헌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최동하 수석부행장은 이번 기부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ESG선도은행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