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정보산업 생태계 조성 위한 전문가 토론모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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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리는 1차 토론회에서 행안부는 제1차 주소정보 활용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전문가들은 조직 운영과 활동 목표에 대해 논의한다.
주소지능정보 전문가 포럼은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돼 앞으로 1년간 월 1차례 이상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주소정보, 공간정보, 데이터 분석, 지능형도시(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로봇, 법률 등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김대영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가 의장을 맡았다.
행안부는 2026년까지 5년간 국내 주소정보 인프라를 2배 가까이 확대하는 '제1차 주소정보 활용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전 국토에 주소정보 기반시설을 2배 이상 확충하고, 주소기반 서비스 발굴을 통한 1조원대 주소정보산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르면 산책로와 해수욕장 등에 배달존 주소가 부여돼 정확한 위치로 배달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로봇·드론 배송, 실내 이동경로 내비게이션도 가능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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