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한류 융복합 축제 ‘마이케이 페스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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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비자와 접점 확대
-매일유업 비건존, 셀렉스존, K-딜라이츠존 3개 컨셉 부스 운영
- K-푸드 수출 가능성 확인…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강화
-매일유업 비건존, 셀렉스존, K-딜라이츠존 3개 컨셉 부스 운영
- K-푸드 수출 가능성 확인…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강화
‘마이케이 페스타’는 대규모 한류 융복합 페스티벌로 국내외 한류 팬들을 비롯해 연관 산업 분야 전문가·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행사이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코리아, 어메이징 매일’의 슬로건 아래 총 3개 존으로 구성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비건존에서는 식물성 제품 브랜드인 ‘매일두유’와 ‘어메이징 오트’를 경험하는 소비자 참여형 ‘타임 어택’ 이벤트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베트남에서 온 25세 방문객 우이엔(Uyên)양은 “두유 원액 99.9%의 순수한 두유는 처음 맛보았는데, 담백하고 맛있었다.
요즘 베트남에서도 저당 트렌드가 유행인데, 베트남에 귀국할 때 지인 선물로 가져가고 싶다”고 말했다.
셀렉스존에서는 K뷰티 제품인 셀렉스 밀크세라마이드 콜라겐 제품을 직접 시식하고 설문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K-딜라이츠존에서는 매일 바이오 제로 요구르트, 피크닉 제로 등 당 걱정 없는 인기 음료와 함께 진하고 풍부한 맛의 허쉬 초콜릿드링크를 선보이고, K-Food와의 페어링을 제안하는 룰렛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람객의 참여를 이끌었다.
SNS를 활용한 현장 참여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매일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freshmaeil)을 팔로우하고, 3개 부스 존 중 마음에 드는 존의 고정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후 인증 화면을 스태프에게 제시하면 선물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행사 현장에서는 오후 6시 이후 유명 K-pop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이어져 한류에 대한 관심과 즐거움을 더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현장에서 얻은 소비자 반응과 바이어 상담을 바탕으로 향후 수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행사를 통해 K-푸드 음료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한편, 해외 바이어들과의 수출 상담을 활발히 진행하여 글로벌 진출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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