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수 前주일대사, 한일친선협회중앙회장 연임 입력2022.04.13 10:05 수정2022.04.13 10: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흥수 전 주일대사가 12일 열린 한일친선협회중앙회 총회에서 제17대 회장에 연임됐다고 협회 측이 13일 밝혔다. 총회에는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중앙회 회장도 참석해 연임을 축하했다. 한일친선협회중앙회는 한일 간 민간교류 강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1977년 설립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호르무즈 사고 원인 분석 수일 걸릴 것…선원 안전 파악 중" 청와대는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원인 분석에는 수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을 5일 약속했다.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낮 12시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전날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 2 [포토] 어린이날 잠실야구장 찾은 정원오 후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야구팬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뒤 김인식 전 야구대표팀 감독(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 3 [포토]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긴급 기자회견 5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열린 '이재명 사법쿠테타 저지를 위한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후보 긴급 기자회견'에 앞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양정무 전북지사 후보, 김진태 강원지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