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은행, 최고 연 5% 금리‘IBK 도토리통장’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싸이월드 미니홈피 內 ‘IBK도토리은행’ 오픈 기념 이벤트 실시
    - ‘IBK도토리통장’ 가입고객에게 싸이월드 미니룸 아이템 등 추첨 통해 경품 제공
    기업은행, 최고 연 5% 금리‘IBK 도토리통장’출시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오는 2일 싸이월드 재오픈에 맞춰 싸이월드 제휴 상품인 ‘IBK도토리통장’을 1일 출시했다.

    ‘IBK도토리통장’은 잔액 20만원 이하 구간에 최고 연 5%의 파격적인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식통장으로 가입자 전원에게는 싸이월드 미니룸 아이템을 6월 이후 일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5월31일까지 ‘IBK도토리통장’을 가입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3,020명에게 메종키츠네 맨투맨 및 아미 반팔티셔츠, 올리브영 1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업은행은 오는 2일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IBK도토리은행’을 개설해 IBK만의 특화된 개인금융서비스를 고객에게 안내하고, 싸이월드 감성을 담은 ‘퍼가요 이벤트’ 및 ‘일촌평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재오픈으로 고객들의 추억여행에 IBK기업은행이 즐거운 동반자가 될 수 있게 되었다”며 “추후 메타버스 버전에서도 다양한 금융 혜택과 FUN한 금융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뷰노, 패스웨이인베스트먼트 ‘100억원 전략적 투자’ 유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는 금일 개최된 이사회 결의를 통해 패스웨이인베스트먼트(대표 이상진)가 주도한 100억원 규모 ‘컴파 패스웨이 NXVP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의 전략적 투자 참여가 확정됐다.해당 자금은 영구 전환사채 형태로 진행되며 뷰노의 글로벌 사업 확장 등 운영 자금으로 사용된다. 전환가액은 20,095원이다.뷰노는 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이하 DeepCARS)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 중이다. 지난 7일에는 전세계 중환자의학 전문가를 초청해 AI와 환자안전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업계 리더십도 공고히 하고 있다.이번 투자는 뷰노의 전임 CFO인 이상진 패스웨이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직접 주도했다. 이 대표는 “다시한번 뷰노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DeepCARS의 미국진출 가시화 및 하티브의 매출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여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뷰노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보다 공격적인 해외 진출을 추진하고 글로벌 의료 AI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상진 대표는 한국투자파트너스,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 등 투자기관 심사역 출신으로 뷰노의 상장 당시 CFO로서 그 과정을 성공적으로 주도했다. 패스웨이인베스트먼트는 이상진 대표가 설립한 벤처캐피탈로 최근 상장한 프로티나, 리브스메드 및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업인 갤럭스, 유전자치료제 전달기술 기업인 GenEdit 등 바이오기업과 인공위성 제조 및 영상분석기업인 텔레픽스, 탈탄소 에너지 기업인 Amogy 등 다양한 기술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2. 2

      뷰노, 글로벌 심포지엄 성료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의 글로벌 인사이트 제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는 전 세계 환자안전 분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인 글로벌 심포지엄 ‘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을 7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내 의료 AI 기업에서 개최하는 최초의 글로벌 규모 행사로 ‘차세대 환자 진료: 인공지능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의 글로벌 적용(Next-Generation Patient Care: AI-Based EWS Across the Globe)’ 주제 하에 해외 연자 8명과 국내 연자 3명 등 총 11명의 중환자의학·디지털 헬스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논의의 장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으며, 각국의 신속대응시스템(Rapid Response System, RRS) 운영 경험과 국가 주도의 조기경보시스템(Early Warning System, EWS) 구축 사례, RRS 운영 개선을 위한 전략적 방안 등이 공유됐다. 특히 해외 사례를 통해 AI 기반 EWS가 환자 안전 향상은 물론 의료진 대응 최적화와 병원 운영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제시됐다. 더불어 이러한 성과를 국내 의료 환경에 맞게 재해석하고 적용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해외 주요 연자로 참여한 중환자의학 분야 세계적 석학인 벨기에 장 루이 빈센트 교수(Jean-Louis Vincent, Erasme Hospital)는 “환자 이송부터 병동, 중환자실로 이어지는 치료 과정 전반에서 악화 신호가 반복적으로 나타나지만, 의료체계의 분절적 운영으로 조기 인지가 지연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기경보시스템과 RRS의 역할을 설명하며,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이 고위험 환자를 조기에 식별하고 심정지 이전 단계에서의 개입을 가능하게 해 원내 사망률과 심정지 발생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영국 국민보

    3. 3

      뷰노, 2025년 매출 348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성장 ‘역대 최고 실적’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가 2025년에도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을 이어갔다.뷰노는 4일 공시를 통해 2025년 회사 실적은 연 매출 348억원(연결 기준 감사 전 가결산 수치)으로 전년(259억원) 대비 약 35% 증가했고 영업손실 연 49억원으로 전년(124억원) 대비 약 6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영업비용의 큰 변동 없이 비용 효율화를 통해 이뤄낸 성과로, 2025년 영업비용 398억원은 전년(383억원) 대비 약 4% 증가한 수준이다.주력 제품인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VUNO Med®-DeepCARS®(이하 DeepCARS)의 2025년 매출은 2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8%(40억원) 증가했고 AI 기반 심전도 측정 의료기기 HATIV 역시 지난해 키오스크 타입 ‘HATIV K30’을 출시하는 등 신규 라인업을 구축하며 매출 19억원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뷰노 김준홍 CFO는 “지난해 성장세를 발판으로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라며 “경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며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뷰노는 DeepCARS 미국 시장 진출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는 동시에 유럽과 중동 시장 공략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NTAP(신기술추가지불보상) 신청을 완료했고 현재 DeepCARS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기다리는 중이다. 추후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미국 중환자의학회 등 주요 학회에 참가해 DeepCARS를 소개하고, 사업 파트너십을 맺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 플랫폼(Mayo Clinic Platform)과 현지 네트워크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유럽에서는 독일 현지 병원과 DeepCARS 파일럿 테스트 및 중동에서 쿠웨이트 현지 병원과 데모 시연을 통해 검증(Validation) 작업을 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