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키움증권“해외주식 신규고객 대상 40달러 증정 이벤트”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키움증권“해외주식 신규고객 대상 40달러 증정 이벤트” 실시
    2021년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증권사에 올라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은 해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작년 한해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증권사라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안정된 거래시스템과 다채로운 해외주식 이벤트로 국내 해외주식 투자자들을 만족시키며 해외주식 거래시장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약 136조의 외화증권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거래한 실적 1위 증권사로 올랐다. (2021.12월말 기준 1월~12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성원에 힘입어 4월 1일(금)부터 6월30일까지 해외주식 신규고객 대상 40달러 증정 이벤트와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40달러 받고 미국주식 시작하자’는 이벤트 기간 내 키움증권 최초 신규 고객이라면 신청 즉시 고객 계좌로 40달러 투자지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고객은 입금된 40달러로 40달러 이하의 주식을 매수하거나, 별도의 예수금을 입금해 40달러 이상의 미국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 40달러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30일 내로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해야 하고, 사용하지 않을 경우 30일 이후 자동 출금된다. 입금과 동시에 45일동안 40달러만큼 인출 제한되기 때문에 신청일로부터 45일 이후 손익금 환전 및 출금이 가능하다.

    ‘키움으로 해외주식 옮기기’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주식 순입고 금액에 따라 현금을 지급한다. 1천만원 이상 순입고 시 1만원에서 시작해, 1억원 이상 순입고 시 15만원 현금을 지급한다. 또 해외주식 입고 이후 1천만원 이상 해외주식 거래시, 지급 금액의 2배를 준다. 1억원 이상 해외주식을 입고하고, 1천만원 이상 거래한 경우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증권 해외주식 40달러 지급 이벤트는 신규 고객들에게 미국주식 거래 부담을 줄이며 키움증권에서 미국주식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해외주식 옮기기 이벤트는 1,000만원 이상 이상 매매하면 현금을 2배로 지급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0.07% 온라인 수수료, 95%환율우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해외주식 거래의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초 신규 고객을 위한 40달러 지원 이벤트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07%, 환율우대 최대 95% 이벤트 ▲입고하고 거래하면 최대 30만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 입고이벤트 ▲결제일과 환전 기다림이 없는 글로벌통합증거금 서비스 ▲ 모닝스타 미국주식 국문번역 리서치 자료를 무료 구독 서비스 ▲상금 2,200만원의 해외주식 상시 실전투자대회 ▲미국주식 시세 무료제공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키움증권은 해외주식 저변을 넓히기 위한 해외주식 교육 세미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해외주식 특화 기능을 탑재 되어있는 영웅문글로벌(HTS), 영웅문S글로벌(MTS) 거래시스템을 제공하고있다.

    ADVERTISEMENT

    1. 1

      CU, 후르츠샌드 라인업 확대

      디저트 맛집 CU가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사로잡은 후르츠샌드 라인업을 확대하며 편의점 디저트 샌드위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일본식 디저트로 알려진 ‘후르츠산도(후르츠샌드)’가 국내 카페와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후르츠샌드는 생과일과 크림의 새콤달콤한 맛과 과일 단면의 알록달록한 비주얼로 소비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고 있다.CU는 이러한 트렌드에 주목해 겨울철마다 출시했던 기존 딸기 샌드위치를 넘어 다양한 생과일과 크림의 조합을 극대화한 ‘후르츠샌드’ 라인업을 선보이며, 편의점 디저트 샌드위치의 새로운 기준 제시에 나섰다.CU의 후르츠샌드는 테두리를 잘라낸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을 가득 넣고 생과일을 담아내 한입 가득 느껴지는 과즙과 크림의 조화가 일품이다. 또한, 다양한 과일별로 크림을 변주하여 어울림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CU는 지난달 후르츠샌드 ‘스스스 우유샌드’, ‘키키 요거트샌드’, ‘샤샤샤 요거트샌드’ 3종을 순서대로 출시했다. 각각 딸기, 키위, 샤인머스캣을 넣었고 딸기 샌드에는 달콤한 우유 크림이, 키위와 샤인머스캣 샌드에는 상큼한 요거트 크림이 들어 있다. 후르츠샌드의 이름은 샌드에 들어있는 과일의 종류와 개수를 반영해 위트 있게 지었다.CU의 후르츠샌드는 출시 이후 빠르게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출시한 지 한 달도 안 된 스스스 딸기 샌드위치는 하루에 약 1만5천 개가 판매되며 CU의 12월 샌드위치 매출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난달 23일 선보인 키키 요거트샌드도 일일 평균 5천여 개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CU는 앞으로 제철 과

    2. 2

      CU, 택배 품질 초격차! 롯데글로벌로지스로 배송사 일원화한다

      CU가 편의점 택배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그동안 서비스별로 달랐던 배송사를 내년 1월 1일부터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일원화 한다고 29일 밝혔다.실제, CU의 연도별 전년 대비 택배 이용 건수 신장률을 보면 2023년 10.2%, 2024년 12.7%, 올해(1~11월) 9.1%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편의점 택배 수요에 맞춰 그동안 분산돼 있던 배송 구조를 롯데글로벌로지스 한 곳으로 집중해 사업 효율화를 꾀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임으로써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이번 배송사 일원화의 핵심은 일반택배와 반값택배(구 알뜰택배)의 배송 속도와 안정성이 동일해진다는 것이다.CU의 자체 물류망을 사용하던 반값택배가 롯데글로벌로지스로 이관되면서, 접수 후 최대 6일이 걸리던 배송 기간이 앞으로는 최대 3영업일로 크게 단축되며 일반 택배와 동일한 수준의 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하게 된다.일반택배는 고객이 희망하는 주소로, 반값택배는 고객이 수령할 CU 점포로 배송된다는 점이 두 택배의 차이임을 감안했을 때, 고객이 배송 목적지를 CU 점포로 선택하면 일반택배와 동일한 배송 품질을 보다 합리적인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CU는 배송사 일원화를 통해 반값택배의 배송 속도를 높이고 안정성을 강화하면서도,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해 반값택배의 운임을 그대로 유지한다. 최근 유류비, 인건비, 운영비 등이 지속 상승하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운임 동결은 사실상 가격 인하에 준하는 파격적인 결정이다.CU 반값택배의 운임은 500g 이하 1,800원, 1kg 이하 2,100원, 5kg 이하 2,700원으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특히, 최근 고물가 시대에 중고 거래가 활

    3. 3

      영화 속 아이스크림 현실 등판! CU, ‘주토피아 아이스바’ 내달 출시

      닉이 팔던 ‘팝시클바’가 CU 속으로!CU가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에 등장하는 아이스크림을 실제 상품으로 구현한 ‘주토피아 아이스바’를 내달 7일 출시한다.‘주토피아 아이스바(3,800원)’는 영화 속 여우 캐릭터 닉이 판매하던 딸기맛 팝시클을 모티브로 한 상품으로, 발바닥 모양의 독특한 비주얼을 영화 속 모습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딸기 퓨레 10%와 비타민C 100mg을 함유한 과일맛 아이스바로 천연 색소를 사용해 영화 속 팝시클의 색감을 자연스럽게 구현했다.해당 아이스크림은 상하이 디즈니랜드 등 일부 테마파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한정 메뉴로, 영화 속 상징적인 장면에 등장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디즈니랜드 방문 시 필수 먹거리’로 회자되어 왔다.CU는 이번 출시를 통해 영화 속 세계관을 일상 속 소비 경험으로 확장하며 캐릭터 IP 상품의 차별화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CU는 앞서 주토피아 캐릭터를 활용한 초콜릿 ‘시크릿 주토피아(2,500원)’도 선보인 바 있다. 초코 과자와 랜덤 완구를 결합한 2in1 구성으로, 주토피아 캐릭터 9종 중 1종의 입체 완구와 20종 스티커 중 1종이 랜덤으로 들어있어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해당 상품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2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인기몰이 중이다.한편, CU의 캐릭터 IP 협업 상품 매출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CU에 따르면 캐릭터 IP 콜라보 상품 수는 2021년 50여 종에서 올해 370여 종으로 대폭 확대됐으며, 관련 매출 신장률도 2022년 1,150%(12.5배), 2023년 320%(4.2배), 2024년 82.2%에 이어 올해 105.7%를 기록하며 큰 폭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티니핑, 가나디, 브롤스타즈, 피크민, 메타몽 등 대표 캐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