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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네오스펙트라, 메타버스 스마트시티 구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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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제주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전문 기업인 '네오스펙트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제주도-네오스펙트라, 메타버스 스마트시티 구현 협약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제주도와 네오스펙트라는 현실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및 메타버스 구현을 위해 유인 항공기, 드론, 지상에 대한 촬영과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메타버스의 민간·공공 활용에 관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풍부한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접목해 입체적 관점으로 현실감 있는 서비스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네오스펙트라는 메타버스 플랫폼 및 인프라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맞춤형 기술 지원 및 교육을 시행하며, 인공지능을 활용해 3차원 실세계 구축 공정을 자동화하는 등 제주도가 메타버스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네오스펙트라는 중문관광단지, 송악산 등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 7곳에 대해 3D 촬영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획득한 3D 데이터를 자동화 처리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해 올해 안에 시범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윤형석 제주도 미래전략국장은 "메타버스는 미래경제를 이끌어갈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른 산업 트렌드로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무궁무진한 확장성을 가진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네오스펙트라와 든든한 동반자로서 국내 메타버스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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