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에 최재형 당선…52.1% 득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에 최재형 당선…52.1% 득표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와 함께 치러진 서울 종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최재형 후보가 당선됐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오전 3시 4분 현재 개표가 99.97% 진행된 상황에서 최 후보는 52.09%의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다.

    문재인 정부에서 감사원장을 지낸 최 후보는 윤석열 후보의 '러닝메이트' 격으로 정권 교체론의 시너지 효과를 노렸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 김영종 후보는 28.41%로 2위에 그쳤다.

    종로구청장 출신인 김 후보는 민주당 소속이었으나 민주당이 종로에 '무(無)공천'을 결정하자 탈당 뒤 출사표를 던졌다.

    정의당 배복주 후보는 15.32%로 집계됐다.
    '정치 1번지' 서울 종로에 최재형 당선…52.1% 득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자택 나선 윤석열 "밤이 길었다…성원에 감사"

      제20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윤석열 당선인이 10일 오전 4시께 자택에서 나와 서울 여의도 국회로 이동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했다.윤 당선인은 이날 자택에서 나와 "밤이 아주 길었다. 여러분께서 주무시지도 못하고 이...

    2. 2

      [속보]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5년 만의 정권교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제20대 대통령 당선이 확정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지 5년 만에 이뤄진 정권교체다. 윤 당선인은 10일 오전 3시 50분께 98% 개표를 완료한 가운데 48.59%, 약 ...

    3. 3

      [속보] 이재명 "모든 것은 제 부족함 때문"…대선 패배 승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최선을 다했지만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라며 대선 패배에 승복했다.이 후보는 10일 오전 3시30분께에 서울 여의도동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상을 뒤로 하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