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제 이마트 단독 가구 상품을 편하게 구매한다... 이마트, 가구 배송 서비스 ‘e설치∙배송’ 선보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 2월 4일(금)부터 DIY 가구 총 22개 품목 배송, 설치하는 ‘e배송∙설치’ 선보여
    □ 가구 물류 스타트업 ‘하우저’와 협업, 이마트 직소싱 및 PB 가구 배송 설치
    □수도권부터 제주까지 이마트 전점에서 이용 가능, 배송 설치 비용 2만원 균일 책정
    이마트가 가구 배송 및 설치 서비스를 선보이며, 대형마트 업계 가구배송의 포문을 연다.

    이마트는2월 4일(금)부터 이마트가 해외에서 직소싱한 가구, 이마트의 PB가구 상품을 고객의 집까지 배송, 설치까지 해주는 ‘e배송∙설치’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e배송∙설치’ 서비스를 위해 가구 특화 물류 스타트업 ‘하우저’ 협업 관계를 맺었다. 고객들이 이마트 매장에서 ‘e배송∙설치’ 가능 상품을 구매하면, ‘하우저’에서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가구를 배송, 설치하는 프로세스다.

    ‘e배송∙설치’ 서비스는 수도권부터 제주까지 전국 이마트 138개점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배송 및 설치 비용은 품목에 관계없이 모두 2만원으로 균일하게 적용했다.

    설치 서비스가 가능한 상품은 다용도 메탈렉, 러빙홈 원목 테이블, 러빙홈 우든 3단 선반, 프로 게이밍 테이블, 리클라이닝 오피스 체어 등 총 22개 품목이다.

    해당 상품은 모두 DIY 상품으로, 기존에는 가격이 다른 상품대비 저렴한 대신 고객이 직접 운반,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e배송∙설치’를 통해 고객들은 가격이 저렴한 DIY 상품을 완성품과 같이 편리하게 집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처럼 이마트가 가구 배송 설치 서비스를 선보이게 된 이유는유통업계에서 가구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소매가구 판매액은 약 10.1조로, 2016년 7조원대, 19년 8조원대로 성장한 이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집이 잠을 자고 쉬는 공간에서 먹고 마시고 일하는 ‘복합 공간’으로 변화됐기 때문이다.

    특히온라인 가구시장이 크게 성장해 눈길을 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온라인 쇼핑몰 가구 거래액은 4조 9,944억원으로 2019년의 3조 5,359억원과 비교해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가구 소매 판매 중 50%가 온라인 구매인 셈이다. 이는 가구들이 다른 상품군에 비해 크고 무거워 배송이 편한 온라인 시장으로 중심이 옮겨졌다고 분석된다.

    이에이마트는 ‘e배송∙설치’를 통해 차후 쇼파, 침대 등 대형 가구까지 서비스를 진행하여, 고객 편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마트 신성희 가구 바이어는 “코로나19로 가구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고객들이 편하게 가구를 구매할 수 있도록 가구 배송∙설치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 편의를 위해 대형 가구 등 다양한 품목에 설치 배송 서비스를 접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이마트는 3월 이사철을 맞아 유통업계 최초로 튼튼함과 안정성이 보장된 ‘THE 쎈 행거’를 선보였다. 타 유통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는 행거류의 최고 스펙은 하(下) 기둥 38mm, 상(上) 기둥 32mm 규모로, ‘THE 쎈 행거’는 하(下) 기둥 45mm, 상(上) 기둥 38mm 스펙을 갖춰 튼튼함과 안정성이 보장했다.

    ‘THE쎈 행거’는 이마트 단독 상품으로 이마트와 SSG닷컴에서만 구매 가능하다.색과 재질이 다른 총 6가지 상품이 있으며, 가격은 ‘THE 쎈 왕자 아이보리 2단행거(66,900원)’부터 ‘THE 쎈 왕자 아이보리 4단행거(95,900원)’까지 다양하다.

    1월 말부터 본격 판매한 ‘THE 쎈 행거’는 특유의 튼튼함으로 고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실제,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1,000개가 넘게 나갈 정도로 인기를 끌며, 신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이제 이마트 단독 가구 상품을 편하게 구매한다... 이마트, 가구 배송 서비스 ‘e설치∙배송’ 선보여

    ADVERTISEMENT

    1. 1

      조아제약, 건조성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손바렌크림' 출시

      조아제약이 건조성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손바렌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손바렌크림은 우레아(Urea) 성분을 함유해 ▲진행성 지장각피증(주부습진의 건조형) ▲손·발바닥 각피증 ▲어린선(魚鱗癬) ▲노인성 건피증 ▲모공성 태선 ▲아토피피부 등 다양한 건조성 피부질환 완화에 도움을 준다. 우레아는 천연보습인자의 구성 성분으로 피부 각질층 내 수분 함량을 증가시키고, 표피 각질을 용해하여 피부 보습 및 각질 제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또한 수분 보유력이 높고 끈적임이 적은 크림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튜브형으로 제작돼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조아제약 관계자는 '손바렌크림은 스테로이드, 색소, 향료를 함유하지 않아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피부 건조와 각질로 불편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바렌크림은 1일 1회 이상, 환부를 깨끗이 씻은 후 적당량을 바르고 충분히 문질러 바른다.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제품 관련 문의는 조아제약 고객상담실을 통해 가능하다.

    2. 2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 성료…폰세·안현민 공동 대상

      조아제약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와 KT 위즈 안현민이 공동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은 총 16개 부문을 시상하는 프로야구 최고 권위의 상이다.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행사에서 공동 대상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폰세와 안현민은 각각 한화와 KT 선수로는 첫 대상 수상자다.폰세는 올 시즌 다승(17승), 평균자책점(1.89), 승률(0.944), 탈삼진(252개) 등 주요 부문 1위를 휩쓸며 외국인 투수 최초로 투수 4관왕에 올랐다. 개막 최다 17연승과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신기록도 작성했다. 이날 개인 일정 탓에 불참한 폰세를 대신해 아내인 엠마 폰세가 대리 수상했다.2025 KBO 신인상 수상자인 안현민은 데뷔 첫 풀타임 시즌에서 공동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 시즌 112경기에서 타율 0.334, 22홈런, 80타점, 72득점을 기록했으며 OPS는 1.018이었다. WAR 역시 리그 타자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일본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는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최고 투수상은 LG 트윈스 임찬규와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최고 구원투수상은 SSG 랜더스 조병현에게 돌아갔다. 키움 히어로즈 송성문은 최고 야수상을 받았으며, 두산 베어스 양의지는 최고 포수상을 수상했다.시즌 통합 우승팀 LG 트윈스에서는 염경엽 감독이 감독상을, 송승기가 신인상을 받았다. LG 구단은 프런트상을 수상했다. 눈에 띄는 기량 발전을 이룬 점프업상은 한화 이글스 문현빈에게 돌아갔다.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인 샌프란시스코

    3. 3

      조아제약, 대한항공 점보스와 스폰서십 체결…소비자 접점 강화

      조아제약이 대한항공 점보스 배구단과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 소통 강화를 위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한다.조아제약은 2025-2026 V리그 시즌 동안 대한항공 점보스의 홈구장인 인천 계양체육관 코트와 응원석 LED 광고판을 활용해 기업 PR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건강하고 활기찬 기업 이미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홈경기 관중을 대상으로 '글루타치온 화이트샤이닝' 등 자사 주요 제품을 증정하고, 조아제약 공식 SNS 채널에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할 예정이다.글루타치온 화이트샤이닝은 특허받은 용기 조아 세피지 앰플을 적용한 신소재 이너뷰티 제품으로 L-글루타치온 함유 효모추출물, 화이트 토마토, 300달톤의 저분자 콜라겐, 엘라스틴 펩타이드 등을 함유했다.조아제약 관계자는 "좋은 약을 만드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과 동시에,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