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신상] 맥도날드 '더블 빅맥'·광동제약 '비타500 광도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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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빅맥은 인기 버거 메뉴인 빅맥에 패티를 총 4장 넣은 제품으로, 맥도날드 버거 중 패티가 가장 많다.
빅맥 BLT는 2018년에 한정으로 선보였다가 이번에 재출시했다.
제주도에서만 판매하는 이 제품은 제주산 감귤 농축액을 함유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다.
용기에는 돌하르방을 활용한 디자인을 입혔고 포장재에 한라산과 제주 해녀 등의 이미지를 넣었다.
시리얼 브랜드 콘푸로스트의 마스코트 '토니 더 타이거'와 첵스 초코의 캐릭터 '체키'를 활용한 디자인을 포장재에 입혔다.
3가지 맛 아이스크림에 시리얼 토핑이 올려진 제품이다.
기준 제품보다 크기, 디자인, 쿠션감의 선택지를 넓혔다.
이번 제품에는 반려동물의 면역력을 증진하고 소화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hy의 유산균이 첨가됐다.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생후 2개월 이상인 반려견에게 먹일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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