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수소경제 로드맵 추진…화석연료 중심 산업구조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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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시가 철강, 화력 발전 등 화석연료 소비가 많은 지역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임해형 수소경제 기반 마련을 추진한다.
시와 충남연구원은 28일 시청 아미홀에서 연 '수소경제 로드맵 수립 2차 보고회'에서 수소특화단지 지정, 해외 수소 도입기지 유치, 수소 충전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핵심 사업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공유했다.
시와 연구원은 이날 나온 의견을 보완해 3월 최종보고회와 2차 수소경제 포럼을 열어 로드맵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 로드맵을 국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4월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으로 선정된 '그린 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개발 지원 플랫폼'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또 지난해 11월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현대글로비스, 한국동서발전, 지에스이피에스 등 관련 기업과 맺은 '당진 H2 STAR 프로젝트' 추진 및 청정 수소경제 활성화 협약 등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업에도 집중한다.
/연합뉴스
시와 연구원은 이날 나온 의견을 보완해 3월 최종보고회와 2차 수소경제 포럼을 열어 로드맵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 로드맵을 국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4월 산업통상자원부 스마트 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으로 선정된 '그린 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개발 지원 플랫폼'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또 지난해 11월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현대글로비스, 한국동서발전, 지에스이피에스 등 관련 기업과 맺은 '당진 H2 STAR 프로젝트' 추진 및 청정 수소경제 활성화 협약 등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업에도 집중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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