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빙상팀 올림픽 메달 1천만∼3천만원 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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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는 소속 빙상팀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가 올해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금메달 3천만원, 은메달 2천만원, 동메달 1천만원으로 최대 6천만원까지 준다.
의정부시 소속 빙상팀원 가운데 차민규·김민선·정재원 선수 등 3명이 이번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이다.
차민규·김민선 선수는 각각 남녀 500m와 1,000m에 출전하며 최근 의정부시 빙상팀에 입단한 정재원 선수는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이들은 다음 달 3일 출국할 예정이다.
안병용 시장은 최근 제갈성렬 감독과 이강석 코치를 비롯해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연합뉴스
금메달 3천만원, 은메달 2천만원, 동메달 1천만원으로 최대 6천만원까지 준다.
의정부시 소속 빙상팀원 가운데 차민규·김민선·정재원 선수 등 3명이 이번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이다.
차민규·김민선 선수는 각각 남녀 500m와 1,000m에 출전하며 최근 의정부시 빙상팀에 입단한 정재원 선수는 매스스타트와 팀 추월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이들은 다음 달 3일 출국할 예정이다.
안병용 시장은 최근 제갈성렬 감독과 이강석 코치를 비롯해 출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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