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시도지사협의회, 아파트 붕괴 사고 수습 지원금 3천만원 전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시도지사협의회, 아파트 붕괴 사고 수습 지원금 3천만원 전달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는 25일 광주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 붕괴사고 수습 지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협의회 회장인 송하진 전북지사는 이날 오후 조명우 사무총장, 강승구 전북도 기획조정실장과 함께 사고 현장에 꾸려진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찾아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송 지사는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사고에 어떻게 위로해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가족의 아픔을 함께한다는 마음에 지원금을 준비했다"며 "하루빨리 실종자를 구조하고 사고를 수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도심 한복판에서 신축 중인 고층 아파트가 붕괴한 초유의 사고로 실종자 수색, 구조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중앙사고수습본부와 함께 전국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해 조속히 실종자를 찾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우리 회사 에이스였는데"…'100억' 받아간 대기업 직원의 정체

      북한 정보기술(IT) 공작원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유럽 대기업에 취업한 뒤 '재택 근무자' 행세를 하면서 임금을 챙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

    2. 2

      [속보] 李대통령 "초심으로 진정한 의미 개혁 완수해 더 나은 세상 만들자"

      [속보] 李대통령 "초심으로 진정한 의미 개혁 완수해 더 나은 세상 만들자"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李대통령, 與초선 만찬서 "당정 협력 유지해 개혁과제 해결"

      이재명 대통령이 휴일인 15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3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여당이 안정적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개혁 과제들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