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고침] 지방(충주 세계무술공원 복합 문화·관광지 변신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주 세계무술공원 복합 문화·관광지 변신한다
    국립 충주박물관, 지방공원·복합문화단지 등 갖춰
    [고침] 지방(충주 세계무술공원 복합 문화·관광지 변신한다)
    충북 충주시는 세계무술공원에 대한 문화·관광단지로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최근 이곳에 있던 라이트월드 시설물 강제 철거를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국립 충주박물관이 들어선다.

    충주박물관은 지난해 12월 설계작품을 선정, 이르면 내년 초 착공 예정이다.

    또 생태늪지구역에 피로회복·체력단련·놀이기능을 갖춘 15만㎡의 지방정원을 조성하는 사업과 다양한 수생태계 체험이 가능한 연면적 1천488㎡의 민물생태체험관 건축은 연내 마무리된다.

    이와 함께 세계무술공원 3단계 구역에는 민간 투자를 유치해 관광숙박시설과 상업시설을 아우른 복합형 문화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충주시는 그동안 지역사회 갈등 요인으로 작용한 라이트월드 컨테이너 상가 철거를 완료하고 세계무술공원을 4년 만에 원상복구 했다.

    라이트월드는 2018년 4월 세계무술공원 내 부지 14만㎡에 빛 테마파크로 개장했으나 사용료 체납, 제3자 전대 등 불법 행위가 드러나 충주시가 2019년 10월 공원 사용·수익허가를 취소했다.

    이후 법정 다툼을 거쳐 라이트월드 폐쇄가 확정돼 충주시가 지난해 7월부터 시설물 철거에 나섰으나 입주 상인들의 격렬한 반발로 진통을 겪어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주진우 "차별금지법·종교기관 폐쇄법은 종교계 입틀막법"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해운대갑)은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기관 폐쇄법은 좌파 밥그릇과 종교계 입틀막을 위한 악법”이라며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nbs...

    2. 2

      3250억 쉰들러 소송 '완승'…李 대통령 "국민 혈세 지켰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승강기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낸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전부 승소한 것을 두고 소송을 담당한 법무부를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3. 3

      北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안보실 "도발 중단 촉구"

      국가안보실은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와 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안보실은 14일회의에서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