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구영 한화큐셀 대표이사,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협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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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이 신임 협회장은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 초기부터 글로벌 영업 확장을 주도해 온 태양광 분야의 전문가로, 지난해 9월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구영 신임 협회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국제사회의 주요 화두가 된 시대에 국내 신재생 에너지 업계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재생 에너지 산업이 미래 유망산업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신재생에너지 관련 법·제도 개선 및 기술 혁신, 전문인력 양성, 국제교류 등 활동을 위해 2001년 설립돼 현재 420개의 회원사가 가입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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