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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230명 확진·누적 2만4천명 돌파…접촉·집단감염 지속(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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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230명 확진·누적 2만4천명 돌파…접촉·집단감염 지속(종합)
    경남도는 23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230명이 확진됐다고 24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70명, 김해·양산 각 42명, 남해 17명, 진주·거제 각 15명, 사천 7명, 밀양 6명, 통영 4명, 거창·창녕 각 3명, 고성·합천·산청 각 2명이다.

    전체 확진자 중 124명은 가족과 지인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고, 27명은 부산·울산·경기 등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경로 중 창원 유흥주점 관련 10명, 김해 보육·교육시설 관련 7명, 창원 회사Ⅶ 관련 4명, 밀양 어린이집 관련 4명, 창녕 사업장 관련 2명, 창원 회사Ⅵ 관련 3명, 김해 어린이집Ⅳ 관련 1명, 진주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이 추가 확진됐다.

    6명은 해외에서 입국했다.

    그 외 4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만4천179명(입원 2천68명, 퇴원 2만2천명, 사망 111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56.8%를 기록 중이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는 2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누적 367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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