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은 이번 사업 지원을 계기로 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등 철도 시스템과 관련한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수은은 지난 20일 이집트 국제협력부와 대규모 인프라 사업 협력 증진을 위해 향후 5년간 총 10억달러 규모 금융을 제공하는 내용의 금융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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