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진투자증권, 콜라보 수제 맥주 '따상주'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늘(20일)부터 MZ세대 대상 친근하고 유쾌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한주해' 캠페인 시행
    수제 맥주 기업과 손잡고 금융투자업계 최초 콜라보 맥주 선보여
    '한잔해' 개사한 '한주해' 뮤직비디오도 공개, 방송인 권혁수 출연하여 주주들의 심정 코믹하게 표현
    유진투자증권, 콜라보 수제 맥주 '따상주' 출시!
    유진투자증권이 MZ세대 대상으로 친근하고 유쾌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오늘부터 '한주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주해'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진투자증권은 수제 맥주 전문기업 '플래티넘크래프트'와 협업하여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콜라보 수제맥주 '따상주'를 출시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주식투자 열기를 맞아 MZ세대의 성공 투자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고민하던 중 이들이 수제 맥주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번 콜라보 맥주를 선보이게 됐다. '플래티넘크래프트'와 오랜 논의를 거쳐 MZ세대가 선호하는 화이트 에일(White Ale) 맥주로 주종을 결정하고, 성공 투자를 응원하기 위해 맥주 이름을 '따상주'로 선택했다. 주가 상승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맥주 패키지도 '빨간색'으로 디자인했다.

    '플래티넘크래프트'는 2002년 설립된 수제 맥주 1세대 기업이다. 여러 기업, 각종 단체와 콜라보를 통해 '퇴근길', '순한IPA', '인생에일' 등 다수의 수제 맥주 스테디셀러를 출시했으며, 국제대회 수상 기록만 75개에 달하는 등 품질 우수성도 인정받았다.

    벨기에식 밀맥주 제조기법이 적용된 '따상주'는 오렌지껍질과 코리앤더 씨앗을 활용해 크리미한 거품과 풍부한 오렌지 향을 자랑한다. 알코올 도수는 5.0%, 가격은 3,500원이다. 4캔 10,000원 행사를 통해 1개당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늘(20일)부터 전국 CU 매장에서, 2월부터는 전국 마트와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유진투자증권은 '따상주' 출시와 함께 캠페인 뮤직비디오 '한주해'도 선보인다. 성공 투자를 기원하는 투자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내용으로 트로트 히트곡 '한잔해'를 '한주해'로 개사했다. 70초 분량의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는 방송인 권혁수 씨가 1인 5역을 담당해 '따상'을 원하는 주주들의 심정을 코믹하게 풀어냈다. '한주해'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채널 '유진투자증권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유진투자증권은 MZ세대들에게 '한주해' 캠페인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 내용을 담은 인스타툰 3편도 내일(2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정종원 브랜드전략팀장은 ”유진투자증권은 작년 네이버 웹툰 '신입일기'를 연재하고, 메타버스 지점을 출범하는 등 MZ세대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면서 “이번 '한주해' 캠페인도 그 연속선상에서 기획된 것으로, 주식투자와 수제맥주를 모두 선호하는 MZ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플래티넘크래프트와 의기투합하여 선보이게 됐다”고 캠페인 배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1. 1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한우리집진단' 이용자 증가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자사 주택 리스크 컨설팅 서비스 ‘착!한우리집진단'이 누적 이용 1만 4천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착!한우리집진단'은 소방청의 공공데이터와 최근 10년간의 당사 주택보험 보상 사고 데이터를 통해 화재·누수 위험등급을 산출하는 서비스다. 주소 입력만으로 △주택유형, △건물구조, △연식 등을 바로 반영해 신뢰할 수 있는 안전등급을 제공한다. 또한 화재·누수 사고 발생 시 예상 손해 규모와 이웃집 배상책임 위험까지 함께 안내한다. 고객이 실질적인 재산 손해와 법적 책임 범위를 사전에 가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 및 동파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전 점검을 통한 예방 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아파트 단체보험에 가입돼 있더라도 건물 중심의 최소 보장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개인 차원의 배상책임이나 누수 손해 대비 여부를 별도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진단 결과를 토대로 보장 공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주택화재 플랜'을 지난해 12월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상품은 화재 손해와 이웃집 배상책임, 동파로 인한 누수 피해 등을 종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진단을 통해 우리집의 위험 수준을 사전에 확인하려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는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보장 준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착!한우리집진단' 서비스와 주택화재 플랜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 및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2. 2

      삼성화재, 2025년 결산 경영실적 발표

      삼성화재는 20일 기업설명회를 통해 2025년 결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삼성화재는 전년 대비 43.5% 증가한 투자 손익을 바탕으로 전년보다 1.4% 증가한 2조 7,833억원의 세전 이익을 달성했다.이와 더불어 삼성화재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계획을 실행하여 자사주 소각 및 캐노피우스 지분 확대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을 확보하였다.장기보험은 하반기 수익성 중심 신계약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환산배수가 상반기 대비 1.7배 개선하며 안정적 신계약 CSM을 창출, 보유 CSM 총량은 2025년 말 14조 1,6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말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보험 손익은 안정적 CSM 상각익 확보와 사업비 관리에도 누적된 보험금 예실차 축소 영향으로 전년대비 4.4% 감소한 1조 5,077억을 기록하였다.자동차보험은 가격 경쟁 심화에도 온라인 채널 경쟁력을 기반으로 보험 수익 5조 5,651억을 기록,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견지하였다.보험손익은 요율 인하 누적 영향과 보상 원가 상승으로 1,590억 적자로 전환했다.일반보험은 특종보험 및 포트폴리오 솔루션 확대에 따른 국내외 동반 성장으로 보험수익이 전년 대비 6.1% 증가했다.다만 국내 중소형 사고 증가로 손해율이 0.9%p 상승하며 보험손익은 2.8% 감소한 1,708억을 기록했다.자산운용은 보유이원 제고 및 고수익 자산 중심 투자를 통한 평가익 확대로 투자이익률이 3.44%로 전년대비 0.22%p 개선됐다.운용자산 기준 투자이익은 2조 9,813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8%로 큰 폭 증가했다.이와 함께 삼성화재는 2026년 주요 경영전략 두 가지를 언급했다.첫째로 기존 경쟁구도를 넘어 수익성 중심 경영과 사업구조 혁신을 통해 보험 본업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두번째로 Lead

    3. 3

      고속도로 ACC 사용 중 교통사고 실태 발표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고속도로 ACC 사용 중 교통사고 실태』를 13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20년~'25년 삼성화재에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차량이 고속도로에서 ACC 사용 중 발생한 사고를 분석한 결과이다.사고분석 결과, '20년에 15건에 불과했던 고속도로 ACC 사용 중 사고가 '25년에 101건을 기록하며 5년 새 6.7배 수준으로 증가하였다. 전체 사고 건 중 절반 이상이 차로이탈사고(62%)로 나타났으며, 끼어든 차량을 충돌하는 경우가 약 19%, 전방 차량 후미를 추돌하는 경우가 약 14%로 나타났다.특히 악천후 혹은 야간이 아니라, 주간 맑은 날씨의 상대적으로 편안한 운행상황에서 대부분의 사고가 발생하여, 운전자의 경계심 저하가 사고의 주요 요인으로 파악되었다.이 날 발표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1. '20년 이후, 고속도로 ACC 사용 중 교통사고 290건, 지속 증가-'25년 고속도로 ACC 사용 중 교통사고는 101건으로, '20년부터 연 평균 51.6% 증가하여, '20년 대비 '25년 약 6.7배 수준 도달·최근 ACC 사용 중 사망사고가 다수 발생하여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2. 4大 주요 사고유형 모두 운전자가 전방주시 했다면 예방 가능- 고속도로 ACC 사용 중 교통사고 4大 유형3. 사고영상 분석 결과, 사고 대부분에서 도로환경적 위험요소 미미4. ACC 작동 중 교통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책임은 운전자에게 부과5. 기술적 대안으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확대 추세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김선호 선임연구원은 “현재 판매되는 차량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은 주행 장애물이 차로 한쪽에 치우쳐져 있거나 비스듬히 사선으로 위치하면 시스템 설계상 주행 보조에 제약이 있다”라고 지적하고,“제조사 매뉴얼에 명시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