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전북서 이틀째 민심 청취…"현안 전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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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이날 오후 군산 청소년 자치연구소 '달그락 마을 방송'에 출연한 뒤 경암동 '철길 마을'을 둘러봤다.
이 철길은 1950년대 말에 쌀과 목재를 실어 나르기 위해 건설됐지만, 세월이 흘러 활용도가 떨어지며 2008년 철도 운행이 중단됐다.
김씨는 철길마을 300여m를 고명아 민주당 군산지역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과 나란히 걸으며 청년의 애로 및 건의 사항 등을 경청했다.
김씨는 이런 건의와 피폐해진 군산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등 전북지역 현안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선 캠프에)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어제 고창 농악전수관을 다녀왔는데, 우리의 전통이 무형문화재인 사람에서 사람으로 따뜻하고 꾸준하게 이어지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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