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어촌 성장 이끌 52개 사업에 466억원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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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어업인 삶의 질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생활거점 중심의 특화마을을 조성하고, 섬 지역 어가에 수산직불제 등 82억원을 지원해 정주 여건을 개선할 방침이다.
해양수산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도시민 어촌 유치 확대, 어촌지역 리더 육성 등에도 71억원을 투입해 어촌 6차 산업화와 귀어 어업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지속가능한 산업화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내륙어촌(강마을) 조성, 내수면 첨단 양식 단지 조성, 내수면 양식 시설 현대화, 생태계 교란 어종 퇴치 등에도 88억원을 배정했다.
윤진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생동감 넘치는 어촌공동체 조성과 고부가가치 간편·편의식 수산식품 개발로 내수와 수출이 균형 있게 성장토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수산업의 미래 산업화를 이끌어 어촌산업 전반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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