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문화예술인 3명 홍보대사 위촉 입력2022.01.14 17:11 수정2022.01.14 17: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 구리시는 성악가 최선주·홍지연 씨와 대중가수 정종일 씨 등 3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씨는 구리 출신이며 홍씨와 정씨는 현재 구리에 살고 있다. 이들은 2년간 구리시 위상을 높이는 국내·외 활동과 시정 홍보, 각종 축제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쯔양 고통 또 반복"…구제역 재판소원 예고에 걱정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에 수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실형을 확정받은 유튜버가 재판소원 청구를 예고한 것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사법 파괴가 선량한 피해자들을 울리는 결... 2 李대통령 "BTS 공연, 뜻깊은 시간 되길…성숙한 시민의식 보여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광장 공연을 언급하며 국민들에게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21일 대한민국의 자... 3 [속보]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 공급 약속"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