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YS 아들·손자, 윤석열 돕는다…김현철 尹특별고문 합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13일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김현철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 석좌교수를 윤석열 대선 후보의 후보특별고문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현철 교수의 차남 김인규 씨도 윤 후보의 수행단에서 일하고 있어 부자(父子)가 나란히 윤 후보를 돕게 됐다.

    김인규 씨는 권영세 의원실의 정책비서로 일해오다, 지난해 윤 후보의 경선 캠프에 합류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선대본부는 박민식 전 의원을 상황실 전략기획실장에, 유석현 전 청와대 행정관을 정책본부 정책전략실장에 각각 임명했다.

    YS 아들·손자, 윤석열 돕는다…김현철 尹특별고문 합류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관세' 위법 판결에…靑, 트럼프 후속조치 등 예의주시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청와대는 한미 관세 협상에 미칠 영향 등을 놓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

    2. 2

      "4심제 도입되면 재판 10년 걸릴수도…부자들만 유리해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4심제'(재판소원법)가 도입되면 재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10년~20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소송에 능한 법률가와 소송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부...

    3. 3

      사형 원래 반대했는데…범여의 이유 있는 '尹 사형' 촉구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죄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범여권에선 다수 의원이 "왜 사형이 선고되지 않았냐"고 날을 세운 반면, 국민의힘에서는 무기징역형도 참담하다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