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고채 금리 하락…3년물 연 2.038%로 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국고채 금리가 대체로 하락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0bp(1bp=0.01%포인트) 내린 연 2.038%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2.485%로 0.1bp 상승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1.0bp, 1.3bp 하락해 연 2.250%, 연 1.889%에 마감했다.

    20년물은 연 2.451%로 0.1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4bp, 0.2bp 떨어져 연 2.401%, 연 2.400%로 마쳤다.

    ┌─────────┬─────────┬────────┬────────┐
    │ │ 당일(오후ㆍ%) │ 전일(%) │ 전일대비(bp) │
    ├─────────┼─────────┼────────┼────────┤
    │ 국고채권(1년) │ 1.417 │ 1.417 │ 0.0 │
    ├─────────┼─────────┼────────┼────────┤
    │ 국고채권(2년) │ 1.889 │ 1.902 │ -1.3 │
    ├─────────┼─────────┼────────┼────────┤
    │ 국고채권(3년) │ 2.038 │ 2.058 │ -2.0 │
    ├─────────┼─────────┼────────┼────────┤
    │ 국고채권(5년) │ 2.250 │ 2.260 │ -1.0 │
    ├─────────┼─────────┼────────┼────────┤
    │ 국고채권(10년) │ 2.485 │ 2.484 │ +0.1 │
    ├─────────┼─────────┼────────┼────────┤
    │ 국고채권(20년) │ 2.451 │ 2.452 │ -0.1 │
    ├─────────┼─────────┼────────┼────────┤
    │ 국고채권(30년) │ 2.401 │ 2.405 │ -0.4 │
    ├─────────┼─────────┼────────┼────────┤
    │ 국고채권(50년) │ 2.400 │ 2.402 │ -0.2 │
    ├─────────┼─────────┼────────┼────────┤
    │ 통안증권(2년) │ 1.886 │ 1.902 │ -1.6 │
    ├─────────┼─────────┼────────┼────────┤
    │회사채(무보증3년) │ 2.611 │ 2.624 │ -1.3 │
    │ AA- │ │ │ │
    ├─────────┼─────────┼────────┼────────┤
    │ CD 91일물 │ 1.300 │ 1.300 │ 0.0 │
    └─────────┴─────────┴────────┴────────┘

    ※ 이 기사와 표는 연합인포맥스의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중동 전쟁 장기화에 LCC 흔들…티웨이항공, 비상경영 돌입

      티웨이항공이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급등과 환율 상승 등 대외 경영환경 악화에 대응해 전사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갔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지난 16일 사내 공지를 통해 "금일부터 전사적 비상경영 체...

    2. 2

      中 신종 만리장성 시작됐다…"한국도 적정 가격 찾아 대응 서둘러야"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을 장악한 중국이 ‘탄소’를 앞세워 배터리 산업의 규칙을 다시 짜고 있다. 올해부터 배터리의 전과정 탄소배출(LCA) 관리 체계를 시작하면서, 제품의 탄소 배출 수준이 곧 경...

    3. 3

      최주선 삼성SDI 사장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1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열린 '제 5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AI 분야 등 전방 산업의 확대에 따라 글로벌 배터리 시장은 올해를 기점으로 성장이 가속화할 것"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