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안철수, 순직소방관 영결식 참석…"충분한 예우와 보상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후엔 서산 가로림만 방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8일 평택 공사장에서 화재로 순직한 소방공무원 3명의 합동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안 후보는 이날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합동영결식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순직하신 세 분 영웅들의 명복을 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분들, 동료를 잃으신 소방관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안철수, 순직소방관 영결식 참석…"충분한 예우와 보상해야"
    안 후보는 "소방관분들께서는 반복되는 무리한 진압 명령에 또 동료를 잃었다고 말씀하신다"라며 "소방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다.

    소방관이 안전해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상과 순직에 대해서는 충분한 예우와 실질적인 보상을 드려야 한다"며 거듭 소방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에는 충남 아산, 오후에는 충남 서산을 찾아 충청권 이틀째 일정을 이어간다.

    아산에서는 고(故) 윤보선 전 대통령과 영부인 공덕귀 여사의 묘역을 참배한다.

    오후에는 서산으로 넘어가 해양정원 조성사업이 계획된 가로림만을 방문한다.

    이어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공장을 시찰한 뒤, 동부 전통시장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일반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

      [속보] 與윤리심판원, '딸 축의금 논란' 최민희에 '경고' 의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SMR 특별법 국회 통과

      소형모듈원전(SMR)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는 내용의 ‘SMR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SMR법을 포함해 이날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법안은...

    3. 3

      SMR 특별법 국회 통과…최형두 "차세대 원전 국가전략화"

      국회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대안)&r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