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척시의회 임시회 개회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 열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척시의회 임시회 개회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 열겠다"
    강원 삼척시의회 제232회 임시회가 7일 개회했다.

    이정훈 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8대 시의회 의원 여덟 명은 '선우후락'(先憂後樂)의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근심을 먼저 해결하고, 시민이 먼저 행복해질 수 있도록 남은 반년의 시간도 시민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회복,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미래 지향적 의회, 지방분권화 흐름에 맞는 지방의회 정립 등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척시의회는 15일간 일정의 이번 임시회에서 2022년 시정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조례안 및 동의안을 심사한다.

    삼척시의회는 이날 임시회 개회에 앞서 충혼탑을 참배했다.

    삼척시의회 임시회 개회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 열겠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文 예방한 조국 "내란 세력에 정치적 심판 위한 지선 압승 필요"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해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심판을 위해 지방선거 압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수석과 법무부 장관을 지낸...

    2. 2

      민주당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박정·진성준·한병도 출마키로

      공석이 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자리를 두고 박정·진성준·한병도(3선) 의원 등이 다툴 예정이다.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박정 의원은 다음날 국회 소통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밝혔다...

    3. 3

      '李 공개칭찬'…서울시장 출마 거론 정원오 "도전할 시간"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은 1일 새해를 맞아 “시민의 불편함과 맞서고, 말보다 실천으로 삶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가 거론되는 정 구청장은 이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