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생활건강, 욕실 에센스 탄생!... ‘빌리프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비비디 파크 에디션’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욕실에 두고 세안 후 바로 사용하는 일명 ‘욕실 에센스’의 대용량 에디션
    빌리프의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담긴 세계관 ‘빌리프 유니버스’ 공개
    LG생활건강, 욕실 에센스 탄생!... ‘빌리프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비비디 파크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빌리프 베스트셀러인 ‘뉴메로 10 에센스’의 대용량 점보 에디션인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비비디 파크 에디션’을 출시했다.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가 선보인 이번 에디션은 ‘뉴메로 10 에센스’를 기존 용량 대비 1.6배인 200ml로 증량한 1년에 단 한 번 선보이는 대용량 점보 에디션이다.

    ‘뉴메로 10 에센스’는 세안 후 급격히 사라지는 수분을 빠르게 잡아주어 일명 ‘욕실 에센스’로 불리는 수분 보호 에센스이다. 세안 후 얼굴에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욕실에 두고 바로 사용하면 피부의 수분과 윤기 레벨을 각각 57%, 15%까지 끌어올려*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빌리프는 이번 에디션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담긴 세계관인 ‘빌리프 유니버스’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빌리프 유니버스 속 등장인물인 빌리프숍 점원 ‘빌리’가 무엇이든 때리면 10초 가득 채워지는 요정 ‘로이’의 ‘텐텐망치’를 얻기 위해 신비로운 테마파크 ‘비비디 파크(Vividi Park)’로 모험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담고있다. ‘빌리’, ‘로이’, ‘텐텐망치’, ‘비비디 파크’ 등 빌리프 유니버스의 주인공들을 귀여운 일러스트 스티커 북도 동봉되어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빌리프 담당자는 “최근 주요 소비층인 MZ세대에게 어필하기 위해 브랜드 가치관을 전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세계관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세안 직후 10초 안에 사라지는 수분을 지켜주는 ‘뉴메로 10 에센스’의 비비디 파크 에디션 스토리에 이어 앞으로 빌리프 유니버스의 스토리는 다른 제품을 통해서도 지속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빌리프는 신제품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비비디 파크 에디션’ 출시를 기념하며 ‘뉴메로 10 에센스 DIY 컨테스트’를 1~2월까지 두 달간 진행할 예정이다. 제품과 함께 동봉된 스티커로 제품을 꾸민 후 빌리프 공식 인스타그램(@belif.official)과 필수 해시태그인 ‘#belif, #빌리프, #뉴메로10에센스‘를 태그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매월 10일, 10명에게 빌리프 정품 10가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제품 상세정보

    빌리프 뉴메로 10 에센스 점보 비비디 파크 에디션 200ml / 6만 9천원대

    ADVERTISEMENT

    1. 1

      유한양행, 감기약 ‘콘택콜드’ 광고 TVC 온에어

      유한양행은 2026년 1월부터 대표 감기약 브랜드인 ‘콘택콜드’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은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감기(재채기, 콧물, 코막힘, 알레르기 비염)에 걸렸음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광고는 TV에 국한되지 않고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 통합 커뮤니케이션(IMC) 형태로 전개된다.콘택콜드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강점으로, 약국 현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이다. 콘택콜드는 코감기 (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에 효능효과가 있는 감기약이다. 1회 1캡슐씩 1일 3회 매 식후에 복용한다.콘택콜드의 역사적 뿌리는 ‘콘택 600’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콘택 600은 국내 감기약 시장에서 오랜 기간 1위 브랜드로 자리했던 상징적인 제품으로, ‘감기약=콘택’이라는 인식을 형성했다. 이후 콘택 600은 콘택골드로, 콘택골드는 콘택콜드로 리뉴얼이 되었다. 콘택골드의 페닐레프린염산염 성분을 슈도에페드린성분으로 변경하여 리뉴얼하였다.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지닌 콘택콜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알리고,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 2

      ‘건강의 벗’ 구독자, 유한양행에 헌혈증 전달... “어려운 분들께 사용해 주세요”

      ‘건강의 벗’ 구독자가 헌혈을 통해 유한양행의 사회공헌과 함께한다.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건강정보지 ‘건강의 벗’ 독자로부터 전달받은 헌혈증을 하반기 임직원 ‘헌혈 캠페인’ 등을 통해 기부한 헌혈증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한 헌혈증은 총 90장이다.해당 구독자는 자작 수필과 시 등을 통해 건강의 벗 내에 ‘독자들의 이야기’ 코너에 참가하면서, “어려운 분들께 사용해주세요”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약 3년간 모아온 본인의 헌혈증 20장을 보내왔다.유한양행은 매년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와 수혈 지원을 위해 헌혈증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독자의 참여로 나눔의 온도가 더욱 올라갔다. 헌혈증은 소아암 환우들이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한 수혈 비용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 지원 수단이다.건강의 벗은 1969년 창간 이후 56년간 명맥을 이어오며, 건강과 질병에 대한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정기 구독자를 포함해 학교 보건실, 산간·도서 지역, 보건소, 약국 등 전국 각지에 무료로 배포된다. 최근 헬스케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19년 유튜브 ‘건강의 벗’ 채널로 범위를 확대한 것에 이어서, 지난해 케이블 방송 ‘리빙TV’를 통해 헬스케어 콘텐츠도 방영했다.유한양행 관계자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헌혈증 기부는 독자분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면서 그 의미가 더욱 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국민 건강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건강의 벗은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3. 3

      유한양행, 2026년 1월 임원 인사

      ◇ 전보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신임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 New Modality 부문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내 신규 조직으로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을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연구/개발 진행* 조학렬 전무 주요 프로필- 경북대학교 유전공학 학·석사-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대 박사- 미국 Harvard, MIT, Yale 대학교 연구원 및 연구교수-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희귀유전병 분야 이사 대우(`14~`20)-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Kymera Therapeutics) 플랫폼생물학 분야 이사(`20~`2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