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식] 롯데콘서트홀 스테이지 투어 상반기 7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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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종 '예술과 인공지능' 심포지엄
▲ 롯데콘서트홀 스테이지 투어 상반기 7회 진행 = 롯데문화재단은 롯데콘서트홀 무대의 특징과 시설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스테이지 투어를 상반기에 7회 진행한다.
롯데콘서트홀 무대감독의 안내를 받으며 연주자 시선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무대에서 연주자가 객석을 바라보는 시선을 체감하고, 세계 유명 연주자들이 사용하는 분장실과 악기 보관실 등도 둘러본다.
파이프 오르간 음색도 들어볼 수 있다.
전화(☎ 1544-7744)와 홈페이지(www.lotteconcerthall.com)로 예매할 수 있으며, 회당 참가 인원은 20명이다.
▲ 한예종, '예술과 인공지능' 심포지엄 =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이 12일 오후 1시 '예술가와 예술교육, 인공지능에 묻다'를 주제로 온라인 심포지엄을 연다.
인공지능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미래 예술 영재교육의 방향을 재설정하는 데 필요한 전환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디지털 문화 이론가인 레프 마노비치 뉴욕시립대 교수의 기조 강연에 이어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의 패트릭 헤브론 감독, 김영희 홍익대 교수(미디어 아티스트), 쉬엔-하오 세바스찬 리아오 국립타이완대 학장, 김은양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주제 발표를 한다.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유튜브 생중계 링크가 발송되며, 영한·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연합뉴스
▲ 롯데콘서트홀 스테이지 투어 상반기 7회 진행 = 롯데문화재단은 롯데콘서트홀 무대의 특징과 시설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스테이지 투어를 상반기에 7회 진행한다.
무대에서 연주자가 객석을 바라보는 시선을 체감하고, 세계 유명 연주자들이 사용하는 분장실과 악기 보관실 등도 둘러본다.
파이프 오르간 음색도 들어볼 수 있다.
전화(☎ 1544-7744)와 홈페이지(www.lotteconcerthall.com)로 예매할 수 있으며, 회당 참가 인원은 20명이다.
▲ 한예종, '예술과 인공지능' 심포지엄 =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이 12일 오후 1시 '예술가와 예술교육, 인공지능에 묻다'를 주제로 온라인 심포지엄을 연다.
디지털 문화 이론가인 레프 마노비치 뉴욕시립대 교수의 기조 강연에 이어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어도비의 패트릭 헤브론 감독, 김영희 홍익대 교수(미디어 아티스트), 쉬엔-하오 세바스찬 리아오 국립타이완대 학장, 김은양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주제 발표를 한다.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유튜브 생중계 링크가 발송되며, 영한·한영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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