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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서 울린 보신각 종…새해맞이 행사에 3천명 동시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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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버스서 울린 보신각 종…새해맞이 행사에 3천명 동시접속
    서울디지털재단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8일 동안 '2022 메타버스 서울 제야의 종 페스티벌'을 열어 누적 1만6천67명의 참여를 끌어냈다고 6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열린 시민 참여형 메타버스 연말연시 행사로, SKT의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 조성된 '메타버스 서울광장'에서 진행됐다.

    새해 전야인 지난달 31일 밤 11시 30분부터 1일 0시 30분까지 열린 카운트다운 행사에는 3천여명이 동시 접속했다고 재단은 전했다.

    시민들은 다 같이 카운트다운을 하고, 서울시 문화본부에서 제작한 보신각 제야의 종 타종 영상을 스크린으로 시청했다.

    '메타버스 서울광장'에서 보신각 종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뒤 사진을 찍는 '보신각 캡처 이벤트', 서울과 관련한 퀴즈 10개를 푸는 '메타버스 서울 퀴즈 라이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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