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어린이집·용산구 직장 집단감염…35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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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양천구 어린이집 원생 가족이 처음 확진된 뒤 종사자 4명, 원생 8명, 가족 3명 등 총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서울시 확진자는 12명이다.
시는 종사자와 원생에게 전수검사를 안내했고 어린이집은 일시 휴원했다.
용산구 직장에서는 총 20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첫 확진자는 지난 3일 건설 현장 종사자 선제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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