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그랜드 조선 부산, 봄 패키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프링 컬러드 스테이(Spring Colored Stay)’
    그랜드 조선 부산, 봄 패키지
    그랜드 조선 부산, 봄 패키지
    그랜드 조선 부산, 봄 패키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독자 브랜드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Grand Josun Busan)’이 봄날의 산뜻함을 담은 ‘스프링 컬러드 스테이’ (Spring-colored Stay) 패키지를 오는 5월 31일(토)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해운대 중심에 위치한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1박과 더불어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KEYTH)의 뷰티 아이템을 기프트로 제공해 혜택으로 담았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톡톡 튀는 색감과 귀여운 패키지가 매력적인 퍼퓸드 키스 핸드크림과 감각적인 디자인과 휴대성을 강조한 선 세럼으로 구성된 ‘키스 핸드크림 & 선 세럼’을 투숙당 1세트 제공한다.

    퍼퓸드 키스 핸드크림은 총 5종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플로럴 향의 ‘에픽 플뢰르’, 촉촉하게 젖은 흙과 나무 껍질 내음을 담은 ‘드랍드 펄 오브 드래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무향 ‘사일런트’, 싱그러운 레몬과 베르가못, 시더우드 향을 담은 ‘앳 허 아파트먼트’, 그리고 제라늄과 베티버, 머스크가 어우러진 ‘힙노틱 포그’ 중 1가지가 랜덤으로 제공된다.

    프리미어 객실 타입 이상 투숙 시에는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아리아 뷔페에서의조식 (성인 2인 이용) 혜택과 호텔 15층에 위치한 투숙객 전용 라운지 ‘그랑제이 프라이빗 라운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커피&쿠키를 제공하는 ‘데이 타임’, 오후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샴페인&와인이 제공되는 ‘나잇 타임’ 혜택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어 탁 트인 바다조망과 함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호캉스를 누릴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시에는 레스토랑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아리아, 팔레드 신,라운지앤바에서의 풍성한 봄 제철 요리를 만끽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수페리어 객실 기준 242,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이와 함께, 그랜드 조선 부산의 각 식음업장에서도 봄 시즌을 맞이해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다채로운 메뉴들을 선보인다.

    모던 차이니스 레스토랑 ‘팔레드 신’은 다채로운 식재료를 독창적으로 활용하여 셰프 추천 메뉴, 시그니처 메뉴까지 총 44가지의 메뉴 중 8가지를 골라 즐기는 ‘만한전석’ 코스를 선보인다.

    주중 디너에만 이용 가능한 해당 코스는 전채, 수프, 4가지의 다채로운 메인 메뉴로 야채 / 두부 요리, 딤섬, 해산물, 육류에서 1가지씩 원하는 메뉴를 선택 가능하며 식사와 후식으로 마무리된다.

    ‘라운지앤바’는 조선호텔의 시그니처 원두 ‘비벤떼 클라시코’ 커피의 풍미를 가득 담은 티라미수와 소복이 쌓인 우유 얼음을 뒤덮은 마스카포네 크림으로 달콤함을 더한 ‘비벤떼 티라-빙수’를 출시해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하는 봄날의 호캉스를 제안한다.

    ADVERTISEMENT

    1. 1

      초고층에서 완성하는 세계적 미식의 향연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서 3월 19일 세계적인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2024년부터 선보인 하이엔드 와인 페어링 콘셉트의 야닉 알레노 갈라 디너는 매회 만석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프랑스 브르고뉴 지역의 유명 와이너리 ‘프리에르 로크(Prieuré Roch)’ 와인메이커 초청 행사와 보르도 5대 샤또 와인을 페어링한 갈라 디너 등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제안해 왔다.이번 갈라 디너의 가장 큰 특징은 프랑스 보르도 생테밀리옹 그랑 크뤼 클라세 A등급 ‘샤또 파비(Château Pavie)’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베스트 빈티지 3종을 선보인다는 점이다. 샤또 파비는 빈티지마다 품종 블렌딩 비율이 달라 각기 다른 구조감과 풍미를 지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중에서도 뛰어난 완성도로 평가받는 3개 빈티지가 포함된다.야닉 알레노 그룹 수석 소믈리에 ‘뱅상 자보(Vincent Javaux)’가 직접 테이스팅을 거쳐 와인을 엄선해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와 함께 셰프의 파인 다이닝 철학이 담긴 생테밀리옹 지역 ‘라 타블 드 파비(La Table de Pavie)’의 시그니처 메뉴 일부를 선보이며 현지 미식의 정수를 한층 생생하게 구현할 예정이다.갈라 디너 코스는 총 7가지 요리로 구성된다. 캐비어와 함께 즐기는 크리스피 메밀 튀일을 시작으로, 가든 화이트 루트 수프에 브로콜리와 배를 더한 섬세한 전채가 제공된다. 이어 파비 소스와 바닐라 빈을 곁들인 랑구스틴, 소금과 큐민으로 풍미를 살린 금태 필렛, 양상추와 비트 주스가 어우러진 최상급 한우 밀푀유 메인 디시, 로켓 페스토와 함께한 오리 가슴살 구이를

    2. 2

      트렌드와 감각을 담은 달콤한 제안

      시그니엘 서울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투 마이 발렌타인 (To My Valentine)’ 3종을 선보인다.사전 예약은 1월 26일부터 2월1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구매는 2월 2일부터 3월 14일까지 가능하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홀 케이크 1종과 쁘띠(조각) 케이크 2종이다. 시그니엘 서울만의 섬세한 담은 비주얼과 최신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무스와 젤리, 크런치한 재료들을 레이어드해 다채로운 식감과 깊은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홀 케이크 ‘라무르(L'Amour)’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시그니엘 서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피스타치오와 설탕을 카라멜라이징해 갈아 만든 피스타치오 프랄린에 바삭한 카다이프를 더해 고급스러운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다.여기에 샴페인 베리 젤리를 더하고, 상큼한 라즈베리와 리치를 활용한 무스로 전체를 감싸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가격은 12만 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최소 2일 전 예약 필수다.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쁘띠 케이크 2종도 함께 준비했다. ‘블러쉬 하트(Blush Heart)’는 라무르 케이크를 쁘띠 사이즈로 만든 케이크로, 가격은 2만 5천 원이다.‘로맨틱 필로우(Romantic Pillow)’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으로 만든 화이트 초콜릿 무스와 상큼한 샴페인 베리 젤리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진한 피칸 프랄린과 아몬드 스펀지를 차례로 쌓아 입안 가득 어우러지는 다양한 식감을 선사한다. 가격은 2만 7천 원이다.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트렌디한 식재료를 활용해 시그니엘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

    3. 3

      초고층에서 맞이하는 품격 있는 아침

      시그니엘 서울이 일출과 함께 서울 도심 전경을 감상하며 특별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조식 프로모션 ‘선라이즈 모닝(Sunrise Morning)’을 진행한다.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는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두 가지 조식 세트 메뉴를 2월 17일까지 선보인다.클래식 에그 베네딕트(연어 또는 베이컨 중 선택)와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 ‘선라이즈 모닝 세트(Sunrise Morning Set)’는 5만원, 프렌치 비에누아즈리(크루아상, 뺑 오 쇼콜라, 프렌치 바게트, 토스트)와 음료로 구성된 ‘비에누아즈리 세트(Viennoiserie Set)’는 3만 9천원으로 마련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오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조식을 운영하는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서는 프렌치 감성을 더한 에그 베네딕트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특히, 미쉐린 3스타 야닉 알레노 셰프의 특제 홀랜다이즈 소스에 연어알 토핑을 더해 한층 깊고 섬세한 풍미와 식감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스테이 조식에서는 매일 두 차례 갓 구운 크루아상과 뺑 오 쇼콜라를 제공하며, 비트 주스에 마리네이드한 연어 그라브락스, 프렌치 토스트, 아몬드 크루아상, 에그 타르트, 시즌 과일 케이크 등 다양한 프렌치 디저트와 스프레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미역국을 비롯해 김, 나물, 백김치 등의 한식 메뉴도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초고층 전망과 정제된 미식을 결합한 시그니엘 서울만의 아침 식사를 통해 하루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선사해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도심 위로 떠오르는 일출과 함께 여유로운 미식의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