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공항㈜, 2025년 협력사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협력사와 상생협력 강화, 2025년 협력사 대표자 간담회 성료

    ◎ 건의사항 청취 및 비전 공유, 우수 협력사 3개사 시상

    ◎ ’안전’ 최우선 경영 및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굳건한 협력관계 다짐
    지난 10일, 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 (대표 이수근)은 서울 방화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협력사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공항 이수근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지상조업부문 16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하였으며, 상견례, 우수 협력사 시상, 인사말씀 및 협력사 대표자
    의견 청취,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엔데믹 이후 본격적인 항공산업 정상화에 발맞춰 안정적인 조업 운영을
    위해 노력해 준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소통 강화를 위해 협력사 대표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2024년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백상코퍼레이션, △제니엘,
    △조은시스템이 선정되어 상패와 포상금을 각각 수여 받았다.

    한국공항 이수근 사장은 “최근 환율과 유가의 급변, 보호무역주의 강화 기조와 국제분쟁
    지속, 경제 불황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안전 최우선 경영을
    통한 자율안전문화 정착과 현장 중심 경영, 최근 급증한 신입직원 관리 강화 등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새로운 도전과 과제들이 산적해있는 상황에서 협력사의 안정적인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협력사와의 상생,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긴밀한 협력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한편, 한국공항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하여 협의체 구성
    및 운영, 안전보건관리 지식/경험 공유 등 협력사의 안전보건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4년 KCGS ESG 평가에서 국내 지상조업사 최초로 “A”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1. 1

      2026년 신한금융그룹 신년사 요약

      2026년 경영 슬로건은 이다.이해관계자의 신뢰를 기반으로 신한의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며 본격적 실행한다.혁신에 대한 절박함이 조직의 DNA이자 습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다.2026년 그룹 경영 추진 전략은 다음과 같다.① AX·DX 가속화: 생존의 과제로 인식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 및 디지털 자산 생태계 주도권 확보 주력한다.② 미래 전략사업 선도: WM, 시니어, 그룹사 간 시너지, 글로벌 등 각 영역에서 차별화된 가치 창출 통해 확고한 초격차를 유지한다.③ 생산적 금융: 금융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선구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④ 금융소비자 보호: ‘고객중심’의 가치 아래 고객 정보와 자산 보호, 금융소외계층 지원 및 내부통제 강화 지속한다.

    2. 2

      신한금융, 서울대병원에서 환아들을 위한 ‘동행 산타’ 봉사활동 실시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지난 23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환아들을 위한 ‘동행 산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신한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대축제’의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연말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의료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한금융 임직원 20여 명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 복장으로 병원을 찾아 외래 및 입원 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걱정 인형 만들기 ▲크리스마스 트리 제작 ▲크리스마스 쿠키 나눔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치료 과정 중 긴장과 불안을 완화할 수 있는 시간을 함께했다.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동행 산타’ 봉사활동이 병원에 머무는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위로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신한금융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되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동행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신한금융은 올해 ‘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대축제’를 통해 약 9천 명의 임직원이 30여 차례의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내년에도 의료·돌봄·지역사회 현장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3. 3

      신한금융그룹, 유기동물 보호 기부 동행 확대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점에 위치한 카페스윗에서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한 SOL메이트’ 광고 모델인 배우 장나라씨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카페스윗은 비영리단체인 사회적협동조합 스윗이 운영하는 카페로, 청각장애인들의 전문 직업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한금융그룹이 지원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배우 장나라씨가 평소 관심을 가져온 유기동물 보호 활동에 공감해 신한금융이 뜻을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배우 장나라씨는 1일 바리스타로 참여해 고객들에게 직접 커피를 전달했고, QR코드를 활용한 임직원의 자발적 모금도 함께 이뤄졌다.진옥동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배우 장나라씨에게 직접 수어로 커피를 주문하며 장애에 대한 배려와 존중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조성된 커피 판매 수익금과 모금액은 유기동물 보호 단체인 ‘천사들의 보금자리’에 전달돼 유기동물의 가정 입양 지원과 치료비 등 보호 활동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배우 장나라씨는 “연말을 맞아 신한금융과 함께 유기동물을 위한 나눔에 다시 한 번 동참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유기동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내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 프리미어 기부컨설팅을 통해 인연을 맺고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장나라씨의 뜻에 공감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은 유기동물 보호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따뜻한 금융’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