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라켓보이즈’ 정동원. 예능감+운동 신경 폭발 ‘이용대 극찬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켓보이즈’ 정동원. 예능감+운동 신경 폭발 ‘이용대 극찬까지’


    정동원이 ‘라켓보이즈’서 예능감과 운동 신경,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정동원이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라켓보이즈’에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은 통통 튀는 예능감과 반전 배드민턴 실력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정동원은 커다란 배드민턴 가방을 멘 채로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양세찬이 “원래 못치는 사람들이 장비빨을 세우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하자 정동원은 “아니다. 저 잘 친다”라면서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찬원이 등장하자 정동원은 활짝 웃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정동원이 “저희 콘서트 때 같이 (배드민턴) 해봤지 않냐. 그때 형 솔직히 엉망이지 않았냐”라고 말하자 이찬원은 “그때 내가 엉망진창이긴 했는데 (동원이 실력도) 뽀록이었다”라고 받아쳐 티격태격 형제 케미를 뽐냈다.

    멤버들의 실력을 평가하는 수비 테스트에서 정동원은 백핸드 기술까지 선보이며 이용대의 ‘엄지 척’을 받아냈다. 이어진 공격 테스트에서도 정동원은 스매시를 연달아 성공해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용대는 정동원의 공격 실력에 대해 “임팩트도 좋고 스윙 스피드도 좋다. 타고난 거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이어 경기 운영 실력을 평가하는 복식 경기에서 정동원은 양세찬과 함께 팀을 꾸려 윤두준, 김민기와 함께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정동원은 경기 초반 미흡한 경험으로 실책을 냈으나 이내 뛰어난 집중력과 함께 금방 경기 흐름을 읽고 활약을 펼쳤다. 정동원은 마지막 10:10 상황에서 ‘끝내기 스매시’를 성공해내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내내 좋은 기량을 뽐낸 정동원은 끝내 상 레벨을 부여받으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부승관, 양세찬과 함께 상에 오른 정동원은 "깜짝 놀랐다. 제가 테스트 할 때도 좀 못했다"면서 "기분이 진짜 좋았다"고 밝혔다.

    tvN ‘라켓보이즈’는 국내 최초 배드민턴 전문 예능으로, 열정 충만한 배드민턴 새내기들이 전국 각지 고수들과의 도장 깨기를 거쳐 전국대회에 참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정동원을 비롯해 이용대, 장수영, 장성규, 윤현민, 양세찬, 윤두준, 오상욱, 이찬원, 부승관, 김민기가 출연하는 ‘라켓보이즈’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한편, 정동원은 오는 11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