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안다행’, 허경환→김나희 이어 나태주X김승혜 합류 `시너지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다행’, 허경환→김나희 이어 나태주X김승혜 합류 `시너지 ↑`


    `안싸우면 다행이야` 허경환이 나태주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6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허경환과 이상호, 이상민, 이수지, 김나희의 두 번째 계도 라이프가 그려진다.

    이날 자칭 `계도 청년회장` 허경환과 개그맨 절친들이 환상의 웃음 케미를 예고한 가운데, 나태주와 김승혜가 깜짝 게스트로 합류한다. `태권 트로트` 창시자이자 센스 있는 예능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나태주와 엉뚱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지닌 김승혜가 시너지를 높일 예정.

    특히 허경환은 나태주의 등장에 `청년회장` 자리가 위태로워진다. 나태주가 허경환을 제치고 `만능 일꾼`으로 거듭나며 이상호, 이상민, 이수지, 김나희, 김승혜의 마음을 사로잡았기 때문. 급기야 허경환은 멤버들이 나태주를 향해 "회장님"이라고 부르자 폭풍 질투했다는 후문이다.

    통발 수거부터 장작 패기, 소라 손질 등 못하는 게 없는 나태주의 등장에 `청년회장` 교체 위기를 맞은 허경환. 과연 허경환이 개그맨 절친들의 마음을 돌려놓고,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허경환과 나태주의 미묘한 신경전을 담은 `안다행`은 6일 밤 9시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l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