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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오하영, Sarang 프로젝트 싱글 ‘Pine Tree’ 발표…청량 음색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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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오하영, Sarang 프로젝트 싱글 ‘Pine Tree’ 발표…청량 음색 `기대`


    걸그룹 에이핑크(Apink) 오하영이 신곡을 발표한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에이핑크 오하영이 가창자로 참여한 하우스 뮤직 아티스트 Sarang(사랑) 작곡가 프로젝트 싱글 `Pine Tree(파인 트리)`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신곡 `Pine Tree`는 경쾌한 플럭 소스와 그루비한 드럼 비트, 강렬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곡으로, 사랑하는 이를 향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수줍음과 동시에 당장 달려가 안기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위트있게 표현한 곡이다. 에이핑크 오하영이 가창자로 참여해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청량감을 더했다.

    하우스 뮤지션 Sarang의 리더 김석찬(Chrischan)은 1998년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발표했으며, 이밖에도 젝스키스, S.E.S, S#arp(샵) 등의 1세대 K-POP 아이돌 스타의 히트곡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2000년대 초까지 오션 `More Than Words`, THERAY `청소` 등을 작업하며 대중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은 작곡가다. 2018년 신예 아티스트 `모로`와 하우스 뮤지션 Sarang을 결성, 음악 인생 제 2막을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오하영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걸그룹으로, `몰라요`, `Mr.Chu`, `NoNoNo`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해에는 미니 9집 `LOOK` 타이틀곡 `Dumhdurum(덤더럼)`으로 음악방송 8관왕을 차지하는 등 `K팝 대표 걸그룹`다운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성공적인 그룹 활동에 이어, 2019년 첫 솔로앨범 ‘OH!’를 발표한 오하영은 이후 드라마 OST 등에 참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증명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웹드라마 `연애시발.(점)`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보이고, 개인 유튜브 채널 `오하빵`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 활동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한편, 오하영이 참여한 Sarang 프로젝트 신곡 `Pine Tree`는 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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