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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부모 위한 유아용품 성분분석 어플 '맘가이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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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성분 제품만 선정하여 매주 체험단 이벤트 진행

    최근 친환경 제품과 같이 환경과 소비자의 안전을 생각하는 트렌드가 늘어나면서 유아용품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육아 부모들은 자녀를 위한 제품을 구매하기 전 가격과 디자인 외에도 소재와 성분까지 분석해서 따져본다. 하지만, 날마다 쏟아지는 새로운 육아용품 속 믿을 만한 제품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이 가운데 (주)인포그린이 제공하는 ‘맘가이드’ 어플은 다양한 제품의 유해 성분 및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맘가이드는 EWG 등급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식약처 및 환경부, US EPA, 캐나다 환경부, 유럽연합, 국제향료협회, 국제암연구소 등 국내외 10가지 이상 공신력 있는 기관의 평가기준을 모두 반영했으며, 유아용품부터 세제, 샴푸, 바디워시, 치약 등 가정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화학제품의 성분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약 18,000여 개의 제품별 성분 등급, 유해 우려 성분의 함유 여부에 따라 A+부터 D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어 상세 분석을 하지 않아도 쉽고 편리하게 우려 성분이 없는 제품을 구별할 수 있다.

    또한 자신에게 딱 맞는 맞춤 리뷰, 나와 비슷한 다른 사람의 리뷰 모아 보기가 가능하고 내 자녀와 나이가 같거나 관심분야(알러지, 아토피, 비염/천식 등)가 같은 사람들은 어떤 제품을 쓰고 느꼈는지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육아 부모 위한 유아용품 성분분석 어플 '맘가이드' 주목
    인포그린 관계자는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의 성분 및 기능을 확인할 수 있어 안전한 제품 구매에 도움이 된다”며 “맘가이드는 구글 앱 스토어 평점이 4.9점(5.0)으로 육아 필수앱으로 불리며, 7월 말 기준 맘가이드에서 제품 성분을 확인한 건수는 130만회 이상 기록된 만큼 많은 육아부모들과 산모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맘가이드 어플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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