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림픽- 양궁 김제덕·안산, 은메달 확보…금메달까지 '1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림픽- 양궁 김제덕·안산, 은메달 확보…금메달까지 '1승'
    특별취재단 = 한국 양궁의 '무서운 아이들' 김제덕(17·경북일고)과 안산(20·광주여대)이 올림픽 금메달까지 1승만을 남겨뒀다.

    김제덕과 안산은 24일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혼성전 준결승전에서 멕시코의 루이스 알바레스-알레한드라 발렌시아 조를 5-1(37-37 39-37 38-36)로 제압했다.

    김제덕은 이어지는 네덜란드-프랑스 경기 승자와 오후 3시 45분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대표팀 막내 김제덕과 안산은 처음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 은메달 이상을 예약했다.

    또 첫 올림픽 양궁 혼성전 메달리스트로 역사에 이름을 남기게 됐다.

    혼성전은 이번 대회에 처음 도입됐다.

    김제덕과 안산이 결승에서 이기면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따낼 가능성이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밀라노 가나"…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차준환(서울시청)이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차준환...

    2. 2

      "이승엽 코치, 현역 시절 연습 벌레…선수들에게 많은 것 주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스케 감독이 타격코치로 합류하는 '국민타자' 이승엽 전 두산 베어스 감독에 대해 "이승엽 코치는 현역 시절 연습 벌레였다"고 했다.아베 감독은 3일 공개된 산케...

    3. 3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