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은행, 디지털 펀드 진단을 위한... 『펀드신호등 서비스』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디지털 채널 이용 손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디지털 펀드 진단 서비스
    하나원큐 앱을 통해‘좋아요, 지켜봐요, 관리해요’펀드 신호등 알림 등 펀드 진단 기능 제공
    하나은행, 디지털 펀드 진단을 위한... 『펀드신호등 서비스』출시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펀드를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맞춤형 디지털 펀드 진단 서비스인 『펀드신호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새로 출시 된 서비스는 신호등처럼 직관적으로 손님이 보유한 펀드에 대해 ‘좋아요, 지켜봐요, 관리해요’ 로 분류하고 수익성, 변동성, 운용규모 세 가지 측면에서 과거의 성과 패턴을 비교 분석 및 직관적으로 진단관리하고 전문가 의견을 통해 자연스럽게 리밸런싱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경제 키워드를 해시태그하면 해당 펀드를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해시태그’ 및 ‘키워드 검색’ 기능도 탑재하였고, 펀드 조회 시 펀드명 외에도 손님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펀드 부제목’을 추가하였다. 이외에도 24시간 펀드 예약신규 및 예약입금, 환매 후 재매입 거래 등 손님 편의성을 증대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였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채널로 유입된 다양한 손님에 대해 맞춤형 디지털 자산관리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지금 펀드신호등 서비스는 그 출발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연내로 개별 펀드 외에 포트폴리오에 대한 디지털 진단 서비스도 추가로 도입하여 손님이 보다 편리하고 정밀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최근 넷마블과의 제휴를 통해 디지털 친화적인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신규 서비스를 3분기 중 오픈할 계획이고, 하나금융융합기술원, AI빅데이터섹션 등과의 대내외 협업을 통하여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을 4분기 출시할 계획으로 디지털 자산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HLB파나진 "자회사 바이오스퀘어, 퀀텀팩 적용 표준물질 미국 특허 등록"

      HLB파나진은 자회사 바이오스퀘어가 면역진단 플랫폼 ‘퀀텀팩(QuantumPACK)’ 기반의 모든 분석장비 및 진단 제품에 적용되는 표준물질에 대한 조성물 특허를 미국 특허청(USPTO) 등록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양자점(Quantum Dot) 함유 나노입자를 포함하는 면역진단용 바이오 분석기기의 검증용 표준물질 조성물과 이를 이용한 표준 스트립에 관한 것으로, 바이오스퀘어의 면역진단 기술 정확성과 신뢰도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이다.표준물질은 다수의 분석기기를 통해 검출을 진행할 때 요구되는 발광 신호 강도에 대한 기준이 되는 물질로, 발광 강도 편차를 검증 및 보정해 분석 정확도를 높이고 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바이오스퀘어는 해당 표준물질에 대한 조성물 특허를 이미 한국과 일본, 중국에 등록했으며, 유럽에도 특허 신청을 완료했다.특히 이번 조성물 특허가 등록되면서 이미 미국에서 등록을 마친 분석방법 특허, 물질 및 제조방법 특허와 더불어 양자점 기반 분석장비 및 진단키트에 대한 핵심 기술 3종에 대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기술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현지에서의 경쟁력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앞서 올해 초 바이오스퀘어는 호흡기 세포융합바이러스(RSV) 진단키트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록을 완료해 주목받기도 했다. 회사는 RSV를 비롯해 인플루엔자 A·B, 코로나19 등 다양한 호흡기 감염질환에 대응 가능한 폭넓은 진단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와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등 신종 감염병 위협이 커지면서 이같은 진단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장인근

    2. 2

      티움바이오, ‘메리골릭스(TU2670)’ 중국 특허 추가 취득으로 특허기간 연장

      티움바이오(KOSDAQ: 321550)가 메리골릭스(Merigolix, TU2670)의 ‘염 및 결정형 특허’를 중국에 등록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본 특허는 메리골릭스의 염 및 결정형(Salt and crystalline form)과 이의 약학적 용도에 대한 특허로 유럽, 미국, 일본, 한국 등에 이어 금번에 중국까지 주요 글로벌 제약시장으로 해당 특허 지역이 확장되었다.티움바이오는 2016년부터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지역에서 메리골릭스의 물질특허를 취득한 이후, 에버그리닝(Evergreening) 전략* 하에 후속 특허를 출원하며 독점 특허 기간을 연장하고 있다. 후속 특허 등록을 통해 특허기간을 2039년까지 연장할 수 있게 됐다.* 에버그리닝(Evergreening) 전략: 특허에 있어서 특허의 존속기간을 연장하거나 20년 이상 특허기간을 연장하여 특허 보호기간의 더 많은 독점적 권리를 얻고자 하는 것으로 에버그리닝 전략 유형에는 염화합물, 용매화합물, 결정형, 광학이성질체, 제형 및 약물동력학적 데이터, 제법, 용도 등이 대표적임김훈택 티움바이오 대표는 “메리골릭스의 염 및 결정형 특허를 유럽, 미국 등에 이어 중국까지 취득하며 신약 독점기간을 늘렸다”라며, “메리골릭스가 자궁내막증에 이어 자궁근종에서도 뛰어난 임상 결과를 나타내며 신약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사업화에도 더욱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티움바이오는 최근 국내 파트너사인 대원제약이 진행한 자궁근종 임상 2상에서 주평가지표인 ‘월경과다증(Heavy menstrual bleeding)’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며 성공적인 임상 결과를 확보했다고 지난 7일 발표한 바 있다.메리골릭스의 중국 파트너 한소제약(Hansoh Pharma)은 2022년 1억7천만 달러(약 2,380억원) 규모로 티움바이오

    3. 3

      커피 찌꺼기로 화분 만들어 고사리 손에...CJ프레시웨이 아이누리, ‘새싹연구소 바질키우기 키트’ 출시...아이들에 자원 선순환 개념 전한다

      CJ프레시웨이의 키즈 식자재 브랜드 ‘아이누리’가 친환경 커피화분으로 구성된 ‘새싹연구소 바질키우기 키트(이하 바질키우기 키트)’를 출시한다. 식목일을 앞두고 아이들에게 자원 선순환의 개념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아이누리의 바질키우기 키트는 업사이클링 기업 ‘커피큐브’와 함께 만들었다. 키트는 대·중·소 세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커피 추출 후 버려진 원두 찌꺼기인 커피박으로 만든 친환경 화분과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되는 바질 씨앗 캡슐이 담겼다. 여기에 압축 배양토, 안내서, 친환경 종이 박스가 함께 구성됐다. 화분 제작에 사용되는 커피박은 카페 브랜드 ‘모닝해즈’의 수거분이 포함된다.환경부에 따르면 커피박은 소각 처리 시 1t 기준 탄소 배출량이 338kg에 달한다. 커피 추출에 사용된 원두의 90% 이상이 버려지는데 이를 재사용한다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하는 동시에 다양한 신자원으로 활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특히 커피박은 유효 성분이 풍부해 친환경 퇴비로 적합한 자원으로 알려져 있다. 바질키우기 키트의 화분 역시 화학소재나 플라스틱 성분이 전혀 없는 100% 천연 커피점토로 만들어졌다. 화분의 본체를 큰 화분이나 땅속에 심으면 약 한달 내로 분해되어 퇴비 역할을 한다.바질키우기 키트는 아이누리의 고객사인 전국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전개한다. 아이들은 친환경 화분을 직접 만져보고 씨앗을 심는 자연 친화적 경험을 통해 자원 선순환의 개념을 체화하고 환경 보호 활동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향후 CJ프레시웨이는 커피박 수거 대상을 자사의 푸드 서비스 고객사 전반으로 확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