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간동거’ 김도완, 오열+노래+달리기 귀여움 폭발 3단 술주정 `꿀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간동거’ 김도완, 오열+노래+달리기 귀여움 폭발 3단 술주정 `꿀잼`


    배우 김도완이 첫 등장부터 안방극장에 ‘꿀잼’을 선사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예측불가 만취 연기로 통통튀는 존재감을 드러낸 것.

    김도완은 여자친구에게 차이고 베프인 담(이혜리 분)과 수경(박경혜 분)에게 울면서 술 주정을 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도재진은 폭풍눈물을 흘리며 흐느끼는가 하면, 갑자기 울컥해 소주병을 붙잡고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담에게 업혀가다 힘없이 넘어진 도재진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내가 진짜 사랑했다”라고 소리치며 달리기 시작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진 장면에서 도재진은 신우여(장기용 분)의 차 보닛 위에 누워있었고 차에 오바이트까지 해 담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술에 취한 재진을 부축하다 균형을 잃은 담에게 우여의 구슬이 넘어가면서 재진은 본의 아니게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해내기도. 이 날 김도완은 망가짐도 불사한 리얼한 만취 연기로 코믹함을 더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재진이도 하드캐리했네”, “만취재진 오늘의 명장면이다”, “웹툰에서 튀어나온 줄”, “최애 도재진 내일도 기대됨”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 사이에서 ‘웹찢남’ 타이틀을 얻어낼 정도로 웹툰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기대를 높인 김도완은 앞으로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tvN ‘간 떨어지는 동거’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