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토스카나 마을, 가평에 그대로 옮겨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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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유럽 '피노키오와 다빈치' 22일 정식 개관
피노키오 모험 스토리와
다빈치 작품 100여 점 전시
쁘띠프랑스 두 배 규모 마을
주말엔 유럽 스타일 특별 공연
피노키오 모험 스토리와
다빈치 작품 100여 점 전시
쁘띠프랑스 두 배 규모 마을
주말엔 유럽 스타일 특별 공연
피노키오 동상부터 다빈치의 발명품까지
‘피노키오와 다빈치’는 A에서 F까지 지하 2층, 지상 4층 높이의 6개 건물로 이어져 있다. A동 2~3층에 있는 7개의 전시관은 ‘피노키오의 모험’이라는 대주제 아래 인형극단의 방, 절름발이 여우와 눈먼 고양이, 장난감 나라, 푸른 요정의 방, 제페토 공방, 진짜 사람 피노키오, 고래의 방이라는 각각의 소주제로 구성된다. A동 4층 피노키오 전망대에 올라서면 청평호와 함께 쁘띠프랑스 마을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B동 지하 1~2층에 있는 다빈치 전시관은 8개 전시공간에 100여 점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지하 2층에는 다빈치의 발명품들을 볼 수 있는 발명관을 비롯해 비행관, 해양수력관, 전쟁관, 미디어관 등이 있다. 지하 1층에는 동력관, 플라자관, 차륜관 등이 있고, 르네상스 시기 작가의 예술 작품들을 볼 수 있는 특별전시관도 있다. B동에 있는 500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에서는 주말마다 유럽 스타일의 음악공연과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무대 위쪽으로는 앞뒤로 탁 트여 시원한 ‘바람의 테라스’가 있어 주변 전망을 보며 음료를 즐길 수 있다.
伊 토스카나의 고급주택 그대로 재현
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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