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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바다를 안주 삼아, 짠…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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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도 바다를 안주 삼아, 짠…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쏠비치 진도는 남해에서만 볼 수 있는 빼어난 경관을 배경 삼아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소노 와이너리 투어’를 선보였다. 자연 속에서 즐기는 와인 투어를 콘셉트로 한 패키지 상품이다. 소노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를 구입하면 쏠비치 진도 프로방스광장의 클래식 스테이션과 모던 스테이션에서 소믈리에가 직접 고른 대륙별 와인을 마음껏 시음할 수 있다.

    스테이션별로 레드 5종, 화이트 2종, 스파클링 2종 등 모두 9종의 와인을 준비했다. 두 개의 스테이션을 모두 돌아보면 18종의 와인을 맛볼 수 있다. 클래식 스테이션에서는 유럽 와인을 선보인다. 프랑스 와인은 보르도와 부르고뉴, 이탈리아 와인은 몬테풀치아노, 스페인 와인은 템프라니요 등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와인 산지의 고품격 와인을 준비했다. 모던 스테이션에서는 미국과 호주, 남아공 등 신대륙의 개성과 현대적인 매력을 담은 와인을 만날 수 있다.

    와인에 곁들이는 안주도 궁합이 잘 맞는 요리로 다채롭게 제공한다. 안전에도 신경을 써 이용객이 안주류가 마련된 곳으로 한데 모이지 않고 거리를 두면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인용 그릇이 제공된다.

    소노 와이너리 투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7~10시 운영된다. 여름 시즌에는 기존 와인 리스트에서 스파클링과 화이트와인을 강조한 라인업으로 바뀌며, 와인과 함께 맥주도 즐길 수 있는 비어 스테이션도 운영할 예정이다.

    소노 와이너리 투어 티켓은 온라인과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3만원. 홈페이지에서 사전 구매하면 20%를 깎아준다. 객실 숙박과 와인 투어, 조식 뷔페, 워터파크로 구성된 ‘소노 와이너리 투어 패키지’도 판매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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