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창녕군청 공무원들, 5인 이상 모여 식사…도우미 불러 술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녕군청 공무원들, 5인 이상 모여 식사…도우미 불러 술까지
    경남 창녕군청 공무원들이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가요주점에서 도우미까지 불러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다.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군청 공무원 4명과 민간인 1명이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이들은 이어 가요주점으로 옮겨 술을 마시며 도우미까지 불렀다.

    이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실은 당시 가요주점에서 함께 있었던 도우미가 며칠 뒤 군청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감사에 나선 창녕군은 이들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을 확인하고 9일 사과문을 발표했다.

    창녕군은 이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위반,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군은 관련 공무원들을 직위해제하고 징계하기로 했다.

    조시형기자 jsh1990@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2026 ATD ICE' 대표단 모집

      한국경제신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HRD) 콘퍼런스 ‘2026 ATD ICE’에 함께할 대표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

    2. 2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3. 3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