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4·7 재보선 앞두고 내일 부산서 선거 준비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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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장점검에는 박성호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과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이 함께한다.
행안부는 이번 점검에서 투표소 설치 현황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투표소 내 거리두기 표지 부착 상태 및 방역물품 준비현황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투표 당일 증상이 없는 자가격리자도 관할 보건소의 승인을 얻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자가격리자 투표 절차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자가격리자는 투표소가 문을 닫는 오후 8시 전에 도착하면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종료된 이후부터 투표를 할 수 있다.
박성호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현장점검을 앞두고 "정부와 지자체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투표환경을 조성하고, 국민의 소중한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투표소 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소중한 한 표를 안전하게 행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이번 선거일은 휴일이 아닌 만큼 근로자의 투표권이 보장되도록 고용주의 협조를 요청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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